삼성에서 이번에 새로운 카메라를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K mount인 GX 라인의 후속기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NX-10 이란 카메라를 내 놓았습니다.
이는 마이크로 포서드(이하 마포)와 같이 촬영소자는 dslr과 같은 센서를 사용하면서 미러를 없앤 제품입니다.

마포나 NX-10 과 같은 mirrorless 카메라들의 장점은
1. 펜타프리즘을 제거할 수 있기에 가격 적인 면에서 절감시킬 수 있습니다.
2. 미러가 사라지기에 플랜지백을 줄일 수가 있고 이로 인하여 광각렌즈를 좀 더 손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3. 펜타프리즘과 미러 제거로 인하여 크기와 무게 또한 줄일 수가 있습니다.
4. 위상차 af를 사용하는 dslr 에서의 고질적인 문제점 (특히 canon) 인 af의 부정확성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컨트라스트 af를 사용하는지라 소위 구라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단점도 많습니다.
1. 센서가 항상 노출되어 있는 형태라 먼지에 아주 취약합니다.
2. 액정에 항상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촬영하는 것이라 발열과 배터리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3. 아직까진 위상차 af에 비하여 컨트라스트 af가 속도 면에서는 조금 부족합니다.


어쨌든 이런 특성을 가진 NX-10이 오늘 공개가 되었습니다.

http://www.dpreview.com


NX-10에 팬케익 렌즈인 30mm f 2.0 렌즈를 마운트한 사진입니다.


http://www.dpreview.com


이것은 Panasonic G1 과 Samsung NX10 과의 비교사진입니다.

현재 마이크로 포서드는 올림푸스에서 E-P1, E-P2, 파나소닉에서 G1, GH1, GF1 총 다섯개의 바디가 나왔습니다.
G1이가 센서가 작음에도 크기가 비슷한걸로 보아 삼성에서 상당히 작게 잘 뽑아냈다는걸 알 수가 있습니다.


http://www.dpreview.com


E-P2에 14-42 와 NX-10에 18-55 마운트 사진 비교입니다.
팬케익은 상당히 작은데 18-55와의 비교는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물론 올림의 14-42는 침통식이라 실제 촬영시에는 두배로 길어지기는 합니다만 휴대하기에는 조금이라도 작은 사이즈가 이점이 있겠지요


간단히 스펙을 적어보면
센서 : APS-C type CMOS (23.4 x 15.6mm), 15.1 million total pixels
동영상 : MP4 (H.264), Mono sound (AAC), 1280 x 720, 640 x 480, 320 x 340 pixels, 30 fps
감도 : ISO 100 ,ISO 200, ISO 400, ISO 800, ISO 1600, ISO 3200
셔터 : Electronically controlled vertical-run focal plane shutter, 30 -1/4000 sec, Bulb (up to 8 mins),
         Flash X-sync 1/180 sec
촬영모드 :  Single, Continuous (3 fps) , Burst (30fps, 30 shots with a single press of the shutter, 1.4 MP)
내장플래시 : Guide no. 11 (ISO 100, m), Angle of coverage: 28mm equiv.
뷰파인더 : Built-in Electronic Viewfinder, VGA (640 x 480), 921k dots, Coverage approx 100%,
               Magnification approx 0.86x, Eye point approx 20.2mm, Dioptre adjustment
액정 : 3.0" Active Matrix OLED screen, 4:3 aspect ratio, Wide viewing angle, 614,000 dots,
         PenTile RGB array, Approx 100% frame coverage

솔직히 오늘 이 스펙이 공개된 이후 많은 이들이 상당히 실망을 했습니다.
그 동안의 루머에 의하면 NX-10은 우주를 정복할 줄 알았거든요.. ^^;;;;
근데 연사는 고작 3연사... ㅡ.ㅡ;;; 크기도 그리 작아보이지 않고...
버스트모드 30연사라지만 1472x976인 140만 화소 사진 30장이라는 소리는 30fps인 동영상 그냥 사진으로 저장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지요..
내장뷰파인더는 GH1, G1 의 뷰파인더나 E-P2의 외장 뷰파인더에 비해 저질이라 말하며 배율도 작고.....
솔직히 보급형 dslr에 비해 뛰어나다는 생각이 못 드는 스펙입니다. 오히려 부족하다고도 느껴질 수 있는 사양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존 카메라 사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삼성이 혼자서 다 만들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법을 무시하고 탈세와 편법, 불법을 일삼으며 정권에 딱 달라붙는 기업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삼성이지만 그리고 또 삼성전자가 과연 우리나라 기업일까라는 의구심도 들긴 하지만 어쩄건 일본 제품이 판을 치는 시장에서 삼성이 온전히 만들어냈다는 점에서는 크게 평가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런 NX-10.. 과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성공여부를 판단하려면 일단 경쟁제품이 어떤 것인지 정하고 그것과의 장단점을 따져봐야 합니다.
보급형 dslr 이랑 비교하면 솔직히 작고 가볍다는 것 제외하고는 딱히 장점이 없습니다.
물론 Pentax K-X 와 비교하면 이 장점마저도 거의 사라지죠.. ㅡ.ㅡ;;;
올림푸스의 E-4XX 기종들과 비교해도 두께가 좀 더 얇다는 것 제외하면 사이즈 자체는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포와의 비교만 적어보겠습니다.


마이크로 포서드와의 비교시 장점

1. 판형이 크다.
판형이 크다고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포서드도 1년 이상 써 봤고 크랍바디도 줄기차게 써 왔으며 FF 도 써보고 필름으로는 중형도 써봤지만 각 판형이 가지는 장단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판형이 크면 일단 노이즈와 계조, 여기에 울 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심도에서 유리하죠.
특히 노이즈에서도 저감도 노이즈 만큼은 판형에 따른 한계를 극복하기가 힘듭니다. ㅡ.ㅡ;;;

2. 아몰레드 액정
밝고 잘 보이며 전기도 적게 먹는다네요..

3. 그리고 다른 장점이 있을까나....
내장 뷰파인더 있다지만 GH1과 G1 에는 더 좋으며 넓은 내장뷰파인더가 있고
내장플래시가 있다지만 뭐 파나소닉 마포에도 다 내장플래시가 있으며
또 뭘 언급할 수가 있을려나.. ㅡ.ㅡ;;;;;;;


그럼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1. 렌즈 수의 절대적 부족
삼성의 렌즈는 현재 팬케익, 표준, 망원 3개만 공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포의 경우 파나소닉과 올림푸스가 마운트를 함께 하기에 현재 8개의 렌즈가 나와 있습니다.
팬케익 2종류, 표준줌 2종류, 망원 1종류, 슈퍼줌 1종류, 광각 1종류, 매크로 1종류 등 초광각에서부터 망원까지 모든 화각을 커버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삼성에서 열심히 렌즈 만들어내서 커버할 수도 있습니다만 파나소닉과 올림푸스가 함께 계속 만들어 나가면 이 차이는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기존 렌즈와의 호환성을 따지면 삼성의 경우 더 암울합니다.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의 경우 기존 포서드 렌즈를 사용할 때 어댑터만 있으면 느리긴 하지만 어쩄든 AF가 가능하지만 삼성은 기존 렌즈를 사용시 MF 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2. 뭔가 아쉬운 플랜지백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드 20mm
라이카 M마운트 27.8mm
콘탁스 G마운트 29mm
미놀타 Vectis 38mm
포서드 마운트 38.67mm
케논 FD/FL 마운트 42mm
미놀타 SR/MC/MD 마운트 43.5mm
케논 EF/EF-s 44mm
시그마 sa 마운트 44mm
소니 AF 마운트 44.5mm
펜탁스 K마운트 45.5mm
M42*1 마운트 45.5mm
니콘 F마운트 46.5mm
라이카 R마운트 47mm
콘탁스 N마운트 48mm

각 회사의 플랜지백 입니다.
마이크로 포서드는 20mm 로 dslr 중에서도 나름 짧은 플랜지백을 가진 기존의 포서드에서도 쓰지 못했던
라이카 M 마운트 렌즈나 콘탁스 G 마운트 렌즈들을 맘껏 쓰고 있습니다.
기존에 라이카 바디를 가진 사람들은 m8이 비싼 관계로 꿩대신 닭이라고 마포를 저렴하게 사용하기도 했으며
아주 훌륭한 렌즈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G마운트 렌즈들도 사람들이 지금은 은근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비네팅을 감수하고서라도 캠코더용 렌즈인 c 마운트의 렌즈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아주 저렴한 가격에 25mm f 1.0 요런 렌즈들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NX-10의 경우 플랜지백이 25mm 입니다.
라이카 m 마운트와 고작 3mm 인지라 어댑터가 잘 나올련지 모르겠네요
나오더라도 무한대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여기에 G마운트 어댑터는 아예 만들지도 못합니다.
G마운트는 조리개 조절링이 없기에 어댑터에서 조절하게 만들어 사용하는데 4mm로는 절대 불가능해보입니다.
여기에 가장 결정적 문제...
NX-10은 렌즈락이 걸려서 아직까지는 렌즈 없이 촬영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삼성에서 접점을 통해 사용 가능한 어댑터가 아니라면 타어댑터 사용시 촬영 불가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건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될 수도 있는 문제이긴 합니다만 안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3. 렌즈 손떨림 방지
삼성 NX-10은 렌즈 손떨림 방지를 채택했습니다.
마포에서도 파나소닉은 렌즈 손떨림을 채택했지만 올림푸스는 바디 손떨림 방지를 채택했습니다.
분명 렌즈 손떨림 보다는 바디 손떨림이 추후 렌즈 가격 책정에서도 손떨림 방지가 빠지기에 화질 확보도 편하고 가격에서도 착해질 수 있는데 왜 렌즈 손떨림으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수동렌즈와의 호환에서도 바디 손떨림 방지가 있으면 모든 수동 렌즈가 바로 손떨림 방지로 변하는데 말이죠
물론 렌즈 손떨림 방지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사진 촬영이 아닌 동영상 촬영이라면 바디 손떨림은 사용하지 못하니 렌즈 손떨림이 있어야 하지요
그러나 지금 상황으로 보아선 NX-10의 동영상이 그리 뛰어나 보이지도 않는데 왜 일부러 렌즈 손떨림으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파나소닉의 GH1 처럼 어지간한 캠코더 빰친다는 수준의 동영상도 아닌데 말이죠.. ㅡ.ㅡ;;

4. 먼지떨이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mirrorless 바디들은 먼지에 취약합니다.
올림푸스의 먼지떨이는 다른 브랜드와는 넘사벽이라는 소리를 듣기에 먼지에서는 전혀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만 아직 삼성은 이 부분에 대해 보여준 것이 없습니다.
삼성의 초음파 먼지떨이라지만 이 부분에서 올림푸스가 어느 정도까지 특허확보를 해 놓았는지 모르기에 삼성이 그것을 피해 어느 정도 수준의 성능을 보여줄 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파나소닉은 올림의 그것을 함께 사용하기에 올림푸스의 먼지떨이와 동일한 성능을 보입니다.

5. 기존 삼성의 전적
삼성은 돈 안되면 버린다는 그런 전적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필름바디였던 GX-1 도 버렸지요
현재 k mount 를 쓰는 dslr 도 2년전 내 놓은 GX-20 이후로 소식이 없습니다.
그간 pentax 에서는 K-7 이니 K-X 니 바디 만들어 내 놓았는데 삼성은 소식이 없는 것을 보니 펜탁스와의 관계는 바이바이 된것 같으니 이것도 버렸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렇기에 NX-10도 돈이 안 된다면 언제든지 버릴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외 장단점이라고 부르기 뭐한 것도 있습니다.
바로 디자인 입니다. 이건 호불호가 워낙에 나뉘어 있는 것이라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NX-10은 dslr like 한 디자인입니다.
물론 기존에 dslr을 쓰던 사람에게는 E-P1, E-P2, GF1 보다는 더 좋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디자인이 부담이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진 찍다 보면 똑딱이는 편히 찍지만 dslr은 왠지 꺼내기가 불편한 장소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또 젊은 처자들의 경우 화질이고 뭐고 다 떠나서 dslr 자체를 부담스럽게 여기기도 합니다.
현재 가장 작은 dslr 이라는 420에 이오팬의 조합도 제가 한 처자에게
"이거 너 줄까?" 했더니 "아니 커서 싫어, 그냥 똑딱이가 좋아'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이런 사람들에게 먹혔던게 사실 E-P1, E-P2, GF1 이였습니다.
판매가가 상당히 고가였음에도 예약판매 족족 다 완판해 냈습니다.


그럼 NX-10이 성공하기 위해선 어찌해야 할까요
다른거 다 필요 없습니다. 가격으로 밀어버려야 합니다.
기존에 형성되어 있는 렌즈군도 없고 쌓아둔 브랜드 이미지도 없고 또 장래도 확실할 수 없기에 무조건 저렴한 가격으로 밀어야 합니다.
당장은 삼성측 입장으로는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후 계속적으로 돈되는 렌즈나 악세사리를 팔아 먹으려면 우선 많이 팔아야 합니다.
일본의 경우 내수시장이 크기에 어떤 제품으로 만들던 가격만 잘 내어놓으면 내수시장에서 어느 정도 물량은 소화해주기에 새로운 제품에 대한 부담감이 적습니다.
하지만 내수 시장이 작은 우리나라에서 내수에서마저 판매량이 저조하다면 대망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렴한 가격과 함께 홈쇼핑에서 대대적으로 밀어야 한다고 봅니다.
dslr 처럼 고가의 제품의 경우 보통 구입시 주변에 한번 쯤 물어보고 사게 됩니다.
이럴 경우 기존 dslr 사용자의 경우 삼성? 그냥 캐논 니콘 사 이러면서 추천을 꺼려할 수도 있는데 홈쇼핑에서 저렴한 가격에 무이자 혜택 팍팍 넣어서 말빨 좋은 쇼핑호스트들이 밀어버린다면 최소한 국내 시장에서 만큼은 성공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삼성은 최소한 다음 모델을 위한 투자 발판은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솔직히 홈쇼핑에서 말빨과 함께 대대적으로 민다면 지금 고작 3개인 렌즈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실질적으로 dslr 쓰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번들렌즈를 못 벗어난다는 소리지요
저처럼 화각별로 이것저것 쓰면서 기변질 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


현재 베타테스터 들의 사진을 보면 30mm 팬케익의 경우 상당히 괜찮은 화질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투번들의 경우는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고요
여기에 아직 af 성능은 그리 신뢰할 수준은 못되지만 위상차 af 와 달리 컨트라스트 af 의 경우 펌웨어로도 충분히 업이 가능하기에 좀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은 부분입니다.

결국 다시 말하면 모든 것은 가격으로 귀결되는데 저렴하게 나올련지....
하지만.. 국내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삼성의 특성을 보면 이리 나올리가 없을것 같다는... --+



마인드님 그러니 얼른 NX-10 리뷰 올려주셔요.. ㅋㅋㅋ
여태 베타테스터 임을 내색도 안한 마인드님 미워요.. ^^;;;

p.s.
NX-10의 샘플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면..
http://www.dpreview.com/gallery/samsungnx10_preview/
요기로... 고고씽 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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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naturis.tistory.com BlogIcon naturis 2010.01.05 01:52

    글 잘 읽었습니다. dslr 사용자는 아니지만 예전 사용자로서 흥미로운 뉴스네요. 그래도 똑딱이에서는 나름 선전하고 있는 삼성인데 그 많은 돈으로 dslr에도 좀 투자좀 했으면 좋겠지만 돈이 안되면 버리는게 삼성인가요. 문외한으로 궁금한것은 삼양렌즈라고 우리나라에 있자나요, 그 회사랑은 삼성이랑 협조가 안되나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01.05 01:56 신고

      삼양이 좋긴 합니다만 삼성과 손 잡을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의 하청으로 들어가면 오히려 회사 입장에서는 더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적은 마진에 을의 입장에서 삼성에 시달릴걸 생각하면 그냥 지금처럼 mf 지만 각 마운트들 렌즈 만들어 내고 oem 형식으로 외국에 파는게 더 좋을테지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1.06 12:44 신고

    헉 다니엘님이 베타테스터 하셔야 는데 말이죠~~ ^^
    요즘 일에치여 부담인데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01.06 12:47 신고

      ㅎㅎ 베타했으면 엄청 좋아했겠지요
      지금도 가능하다면 마인드님한테 nx-10 보여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ㅠㅠ

      어쨌든 지금 e-p1에 파나 20.7 조합이 무지무지 땡기는 중입니다.
      다만 삼성 nx가 얼마에 나와줄까 기다리면서 기다리고 있지요
      누가 뭐라해도 일단 국내 기업임은 틀림없기에 그래도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인드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