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큰 아들로 있는 집에서 동생 넘이 아들 낳았다고 해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저랑은 어디가 닮았나 보니 발가락은 똑같이 다섯개로 닮았네요.. ㅋㅋ
뭐가 그리 급한지 한달이나 일찍 태어났으면서도 3kg도 넘는 무게로 튼튼하게 태어났습니다

사실 결혼한 친척 동생들이 조카들 낳았다고 했을 때는 별 느낌도 없었고 조카들 나이하고 이름도 모르는데
이넘은 태어나자마자 달려가서 사진도 찍어오고 울려본다고 이래저래 괴롭히기도 하고 요란떨다가 왔습니다.
율아 좀 더 커서 이 큰삼촌이랑 열심히 놀자꾸낭.. ㅎㅎㅎ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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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09.11.21 16:39 신고

    와! 정말 발가락 다섯 개가 닮았는데요?!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11.22 16:24 신고

    ㅋㅋㅋ 조카군요~ 발가락이 똑같겠군요~ ㅋㅋ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09.11.22 20:48 신고

      ㅋㅋㅋ 뭐 정확히는 조카는 아니지만
      친척보다도 더 가까운 사이인지라 제가 큰아빠 하기로 했습니다. 음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