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자주 듣는 음악 중 하나 입니다
2PM의 Agin & Again
예전 10점 만점 어쩌고 외칠땐 솔찍히 관심 밖의 아이들이였는데 이번 노래는 멜로디 라인도 심플하면서 괜찮더라고요
근데 가사를 잘~~ 들어보니 초큼 야하네요.. ㅎㅎ

가사 중간에
넌 대체 어떤 약이길래 끊을 수가 없어 나도 몰래 자꾸 너를 그리워하고 결국엔
또 찾고 나쁜 여자인줄 알면서또 널 품에 안고 사랑을해
보나마나 뻔히 다가올 내일의 아픔을 다 알고 있으면서 돌아서질 못해 결정을 못 내려
 
젠장 나 왜이러니 왜 이 여자 옆에 누워있니
도대체 몇 번째 이 짓을 더 해봐야 내가 정신을 차릴런지
누가 좀 날 어디에다 묶어줘 어서 제발
She’s a bad girl I know(know) But here I go again. Oh no~
왜... 헤어졌는데 못 잊고 품 안에 안을까요? ㅎㅎㅎ
여자가 말이죠... 변강쇠랑 친하다는 옹녀인걸까요?
그냥 가슴 속에 품고 그리워 하는 거라면 뭐 그래 그럴 수도 있겠지만 요건 뭐 육체적인 뭔가가 있으니 못 잊는것일텐데요..
그냥 심심해서 써봤습니다. ㅋㅋㅋㅋ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