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가기 전에 쓰는 날림 포스트입니다. ㅋㅋ


오늘 친구에게 받은 필름은 Fujichrome Provia 100F 하구 Kodak Ektachrome E100VS 입니다
둘다 슬라이드 필름인지라 오늘 친구랑 남산에 사진 찍으러 갔는데 사용은 안 하구 고이 모셔왔습니다
오늘 받은 것만 사진 찍기 뭐해서 제가 가지구 있는 필름들을 함께 모아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받은 필름 밑에 깔린 것은 Fuji Pro400H인데 예전 NPH400의 계보를 잇는 거라 하기에 사 놓았는데 아직 실내에서 사진을 찍지 않아서 이것도 그대로 모셔놓구 있습니다
얼른 테스트를 해 보아야 하는데.... 시간 내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그 앞에 있는 것은 Kodak Ectacolar Pro 160인데 이것은 저렴해서 지금 연습용으로 쓰고 있는 필름입니다
5롤 한박스 벌크포장이라 가격이 조금 더 싼것두 있고요
세워져서 Exposed라고 씌여져 있는 것은 오늘 남산 가서 찍은 세롤입니다
한롤은 아직 다 안 써서 필름 홀더안에 들어가 있네요

이렇게 해서... 오늘의 날림 포스트 끝..
다음은 포스트는 Spyder 3 Pro에 대해 준비 중입니다
오늘 받아서 칼리브레이션 해 보았는데 화면이 확 틀려보이네요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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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01 13:24 신고

    오호...이건또 흔히 못보는 필름들이군요~~ ^^;;;
    전 요즘 똑딱이에 푹 빠져있었더랬죠~~ 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08.12.01 20:58 신고

      필름카메라의 참맛은 이것저것 써보는 필름에 있지 않겠습니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