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ésame Mucho" is a Spanish language song written in 1940 by Mexican Consuelo Velázquezbefore her sixteenth birthday. The phrase "bésame mucho" can betranslated into English as "kiss me a lot". According to Velázquez, shewrote this song even though she had never been kissed yet at the time.She was inspired by the aria "Quejas, o la Maja y el Ruiseñor" from theSpanish 1916 opera Goyescas by Enrique Granados.

Emilio Tuero was the first to record the song. It has since been performed by many artists including, notably The Beatles, who often played it during live performances throughout 1962 (though they never released a studio recording of the song until Anthology 1.)[1]

The composition has been used on the soundtrack of numerous films including Great Expectations, A toda máquina, Moon Over Parador, Arizona Dream, Moscow Does Not Believe In Tears, The Naked Gun 2½: The Smell of Fear, In Good Company, Paid, Juno, Mona Lisa Smile, Mivtza Savta, and Ljubav i drugi zločini.

In 2007, Composer/Arranger and Jazz Trombonist Steve Wiest was nominated for a Grammy for Best Instrumental Arrangement for his version of "Besame Mucho" that was recorded by Maynard Ferguson on The One and Only Maynard Ferguson.

"Bésame Mucho" is also known by translated names such as "Kiss MeMuch", "Kiss Me a Lot", "Kiss Me Again and Again", "Embrasse-Moi","Stale Ma Bozkavaj" and "Szeretlek én".


from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Besame_Mucho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만 간단히 위의 글 번역하면...

1940년에 멕시코인인 Consuelo Velázquez가 16살 생일 전에 작곡한 노래로 나와 있군요
"Bésame Mucho" 란 뜻이 키스를 많이 해주세요.. 라는 다소 우리나라의 정서에는 다소 민망한 가사이고요
Consuelo Velázquez에 따르면 그녀는 이 가사를 키스를 해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썼다고 하네요... --+
경험도 못한 것이 어찌 이렇게 심오한 가사를....
뭐.. 그녀가 스페인 오페라 Goyescas에 영감을 받아서 썼다고 나와 있군요

그리고.. 처음으로 이 노래를 레코딩 한사람은 Emilio Tuero, 이 사람이고 비틀즈를 포함한 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연주되었다고 써 있군요.

나머지는 왈라불라 왈라불라라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니 패스.....합니다

근데.. 이걸 왜 적었을까요?
그 이유는.. 요즘 제가 주로 듣는 음악이 "Bésame Mucho"입니다
위에도 적혀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불려지고 연주되었던 것이라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종류만해도 거의 100개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거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제가 운동하는 글이나 금연하는 글 쓸떄마다 한 곡씩 넣을 생각입니다
뭐.. 저작권에 걸릴 수도 있겠지만...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불러댄 노래기에 누가 불렀는지 알아내기조차 힘드므로 그냥 과감히 넣어볼려고 합니다..

하하하.... 저작권에 걸리지 않고 음악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http://ssmunch.com/
요 사이트에 가서 검색해 다운로드를 받던지 링크로 퍼올수도 있습니다

이런... 나오기는 나오는데.. 접속이 잘 안 될때가 많아.. 그냥... 파일로 올리는걸로 다시 바꿨습니다

혹.... 누가 불렀는지 아시겠으면 댓글로 맞춰보세요
또 누가 압니까.... 뭐 선물이라도 하나 날라갈지.. ㅋㅋㅋㅋ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1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