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맛다시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오늘은 맛스타에 대한 글 입니다
[La Vita E Bella] - 군대시절의 추억... 맛다시

군대 갔다 오신 분이라면 누구나 아실 그 음료.. 바로 맛스타...
이 맛스타를 얼마전 파코즈에서 지하철에서도 판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소개] 맛스타, 이젠 지하철 역에서 맛볼수있다

이 글을 읽었을 때는 그냥.. 오.. "맛스타도 파네" 요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눈 앞에서 지하철을 놓치고 앞에 있는 자판기를 보니 정말로 팔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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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가격이 600원이나 합니다.. ㅡ.ㅡ;;
솔직히 군대 있을때 자주 먹기는 했으나 워낙에 흔하던 아이템이기에 선뜻 600원을 넣기란 두렵더라고요.. ㅋㅋ

일단.. 아침엔 그냥 지나쳤습니다만..
저녁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

다만.. 제가 지하철을 타는 곳은 승강장이 양측으로 분리된 곳이라서 저녁에 하차하는 승강장 자판기에는 복숭아맛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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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내 마음속엔 언제나.... 란 문구가 저를 반갑게 반기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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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용물은... 오호... 복숭아 과실즙이 35%나 들어있는데 국산으로 들어가 있군요..

군대를 아직 안 간 남성분이나 여성 분들을 위해 맛을 표현하자면....
맛스타 복숭아 맛의 경우에는 복숭아 통조림 국물과 똑같은 맛입니다. --+
그냥 먹으면 절대 먹을 수가 없고 그나마 냉동실에 살짝 얼려서 먹으면 제대로 맛 있습니다.
내일은.... 아침에 사과맛 맛스타 한번 사봐야겠습니다. ㅋㅋ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