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관계로 다른 분들 블로그는 물론이거니와 제 블로그도 못 들어와보네요.. --+
jjoa님이 보내주신 선물에 대한 글도 적어야 하는데 못하고 있고
제주도 여행갔다온거 끄적거리기라도 해야하는데 못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주에 운동 3주차 제대로 시작하기 전에 최소 2주차 몸매라도 유지해야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ㅠㅠ

수요일날 제주도에서 서울 도착하자 마자 집에는 오지도 못하고 바로 아는 누님의 사무실로 직행
그 이후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ㅡ.ㅡ;;
분명 아주 간단한 일 조금만 도와달라고 그래서 갔더니
생전 처음 보는 건축 도면을 왕창 던져주면서 새로 짓는 지하철역에 소요되는 철근 양을 구하라고 시키더군요
하루종일 도면 쳐다보면서 구하는것도 힘든데 그 누님께서 점점 저한테 일거리를 늘려주네요
이렇게 빡신 줄 알았으면 그냥 안도와준다고 하는건데.. ㅠㅠ
전혀 모르는 사람 일이라면 그냥 못한다고 하고 그만둘텐데 친한 누님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어쨌든 빨라야 다음주 수욜까지는 바빠서 제대로 블로깅도 못 할것 같습니다

다만...
다음주에 운동만큼은 제대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