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거 언제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소리 소문없이 바뀐지라.. --+
슬라이드쇼는 딱히 바뀐 부분이 없지만 파일 첨부에 있어서는 조금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하단의 파일 확장 업로드가 사라진 만큼 그것을 대체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우선 슬라이드쇼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기존의 슬라이드쇼를 누르면 나오는 창입니다


새로 바뀐 슬라이드 쇼 화면입니다.
디자인 조금 바뀐거 빼고는 딱히 바뀐것은 없습니다

일단 이미지 갤러리부터 확인하겠습니다

기존 이미지 갤러리는 요렇게

새로운 이미지 갤러리는 이렇습니다
이미지 갤러리의 경우는 딱히 바뀐게 없습니다
뭐 보여지는 화면도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

그러면 이제는 플래시 갤러리입니다
이것도 딱히 바뀐 부분이 눈에 띄는 것은 없습니다

기존에는 요렇게 생겼다면

지금은 요렇게 바뀌었다는 것 밖에 없습니다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

실행 화면도 딱히 바뀐게 없습니다

조금 바뀐 부분을 찾으라고 한다면

예전에는 하단 참부화일 목록에 올려진 파일 목록이 쭈루룩 올라와 있다면 지금은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출력이 됩니다




이제는 파일 첨부를 살펴보겠습니다

기존의 파일 첨부는 요렇게 생겨서 한번에 하나의 첨부 파일만 올릴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파일 확장 업로드를 즐겨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파일 확장 업로드를 없애면서 첨부화일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상단 메뉴바의 파일을 누르면

바로 요렇게 창이 뜨면서 한번에 여러 파일을 선택해서 올릴수도 있습니다
뭐 실질적으로 파일 확장 업로드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또 편집이 필요없는 사진의 경우 사진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요렇게 그냥 첨부화일로 올리게 되면

그냥 본문에 가운데 정렬로 삽입이 됩니다.




그러면 이제 간단히 벌레를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슬라이드쇼가 상당히 불안전합니다
이미지 갤러리의 경우를 보면 한번 저장하고 다시 수정을 할 경우에

분명 한번만 올렸던 갤러리가 무한 복사가 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뭐 이것은 플래시 갤러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이 과정에서 첨부파일이 사라지는 경우도 가끔 보입니다

플래시 갤러리의 경우는 조금 더 심각합니다

일단 이미지 갤러리와 플래시 갤러리의 사진 목록들을 보시면
이미지 갤러리는 피아노의 숲 캡쳐화면을 그리고 플래시 갤러리는 허니와 클로버 화면을 올렸습니다

근데 여기서 플래시 갤러리의 설정을 하나라도 바꾸면

요렇게 플래시 갤러리 안의 파일이 피아노의 숲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

또 함께 올렸던 파일 중에 하나라도 삭제를 하면

전체가 통채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직 베타이기에 이런 모습이 하나하나 나타나는 것이겠지요
지금 밤낮으로 힘들게 고생하는 것은 알지만 조금 더 신경 써 주세요. *^^*

Fear not,

for I have redeemed you;

I have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

(Isaiah 43:1)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1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