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션 6는 끝냈으나 특별히 블로깅할게 없기에 그냥 땜빵용으로 해봅니다. *^^*

미션 6는 특별히 정해준것도 없고 아무거나 그냥 맘 가는대로 쓰는 건데..


양쪽정렬 / 리스트 / 구분선 / 각주 / 박스스타일.. 요 다섯가지 중 2가지 이상만 활용하면 됩니다

그럼.. 일단 양쪽정렬... 하지만 몇몇 분들은 진짜 양쪽정렬이 되는건지 의문시 하십니다
그래서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것은 기본적인 왼쪽 정렬입니다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그리고 이것은 양쪽 정렬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차이가 느껴지싶니까? 각 단락 마지막에 딱 줄 맞추어서 정렬된거 느껴지싶니까?
못 느끼시겠다고요?
그래서 글씨 크기를 크게 해 보았습니다. 폰트 크기를 18pt로 해 보았습니다

왼쪽 정렬입니다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그리고 이것은 양쪽 정렬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제는 차이가 확연히 느껴지시죠?



그리고 이번엔 각주에 대해서 알아보면...
뭐 저는 각주[각주:1]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일단 사용하는 법은...

그냥 글 쓰다가 각주 넣을 단어에서 저 각주 버튼 누르고 오른쪽 창에다가 적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글에서는 각주가 들어간 단어에는 오른쪽 상단에 첨자가 붙고

글에 요런 식으로 각주 글이 나타나게 됩니다

저는 각주를 쓴 적이 없기에 이것이 얼마나 편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존의 방법을 설명하면

요런 식으로 글을 작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요런식으로 나옵니다

뭐 나오는 것은 똑같이 나옵니다만 글을 작성할때 보기도 힘들고 직접 매번 footnote를 쳐가면서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저는 각주를 쓴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주 가는 블로그 중에 아르미셸님 블로그(http://armishel.tistory.com/)에 가보면 많은 글들에 각주가 왕창 달려 있습니다

아마 아르미셸님처럼 원래 각주를 많이 쓰셨던 분이라면 조금은 편해지셨겠지요? *^^*

이야... 이번 글은 미션 6에서 쓰라는 다섯가지를 모두 썼습니다. ㅋㅋㅋ
다음번 미션은 언제쯤 나오고 또 뭐가 될련지 궁금해지는군요.. ㅎㅎ

Fear not,

for I have redeemed you;

I have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

(Isaiah 43:1)                  



  1. 본문(本文) 아래쪽에 작은 활자로 쓴 주해(註解).너무 길어 본문에 기입하기 부적당할 때 사용되며, 대개 기술하는 내용의 출처를 밝히는 데 사용된다. 부기용어로는 재무제표에 기재된 어느 사항을 명료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거나 재무제표 본문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아래 난에 별도로 작성하는 간단한 설명문을 말한다. [본문으로]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jjoastyle.tistory.com BlogIcon jjoa 2008.07.22 12:39 신고

    각주 쓰기가 많이 편해졌군요...전 아~주 가끔 이용을 하는데 자주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ㅎㅎ 전 그냥 재미 있다는 생각에...ㅎ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08.07.22 13:20 신고

      저도 예전에는 귀찮아서 쓰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가끔 사용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본문에 간단히 쓰기는 뭐하고 그렇다고 설명하기에는 길때 각주로 사뿐히 내리면되니깐요
      또 예전처럼 글 중간에 쭉 늘어져서 보이는게 아니라 오른쪽에 깔끔하게 보이니 쓰기도 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