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티스토리 블로거로서 신청 안 하면 안 될듯한 분위기라서 신청해봅니다. ㅎㅎㅎ

일단 조건을 보면..

1) 자격조건

  •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펌글 및 간단한 링크 모음은 제외합니다.)
2) 글 작성시 반드시 필요한 내용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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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입한지는....
좀 있으면 1년이니 충족하고 글이 50개 넘어야 하는데
지금 300개를 향해 가고 있으니 사뿐히 충족


그리고 사용 환경은
요즘 메인 OS는 Mac OS X 10.5.3 Leopard에 인터넷 브라우저는 Firefox, Sapari 그리고 오페라
보조 OS는 Windows Vista UltimateK 64bit에 Internet Explorer 7과 Firefox
심심풀이 OS로 Ubuntu 8.4에 Firefox입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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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량의 제한...
네X버에서 블로그를 하면서 제일 답답했던 것이 포스트당 용량과 하루 용량이였는데 일단 티스토리는 그러한 것이 없어서 좋습니다.
뭐 간단한 설명을 할때 항상 사진을 넣게 되는데 이게 용량 생각하다보면 사진의 질이 떨어지게 마련인데 티스토리는 이러한 걱정없이 그냥 쭉쭉쭉 넣으니 이 점에서 쵝오

2. 스킨 설정
뭐 HTML이나 CSS 편집을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곳저곳 검색을 통해 하나하나 제 취향에 맞추어 고칠 수 있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강점이라 할 수가 있겠습니다

3. 데이터 백업 기능..
뭐 많은 분들이 사용 안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때때로 그냥 백업해 놓습니다
그래서 스킨 같은거나 이것저것 테스트할때는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서 그곳에다 복원 시키고 거기서 한번 해 봅니다
새로 글 몇개 적어서 해 볼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적용시켜야 할 곳은 이 블로그이기에 백업시킨 후 사용합니다
또 저번에 따로 운영하던 블로그 합칠때도 이 백업 기능을 이용하니 참 편하게 합쳐지더군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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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툭 하면 깨지는 스킨
이것때문에 위에서 말한 백업 기능으로 스킨 편집한겁니다. --+
한참 스킨 건드리다가 깨지면 머리 아파지니깐...

2. 있으나마나한 자동저장 능력...
어쩔땐 잘 됩니다. 하지만 어쩔땐 왜 제일 처음으로 돌아가냐고요.. ㅠㅠ
20-30분 힘들게 글 썼는데 브라우저가 멈췄을때 그 당혹감이란...
그나마 Firefox에서는 브라우저 자체에서 잘 기억해 놓기는 하는데 이놈의 explorer는 그런것도 없고 혹시나 하고 믿었던 티스토리 자동저장도 왜 하필 기억을 놓아버리는지....

3. HTML / CSS
장점이자 단점이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취향에 맞게 수정하기는 좋은데 완전 새롭게 제 취향대로 만들라고 하면 뭐 이리 복잡한지.. ㅠㅠ
스킨위자드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완전 제 뜻대로 해주는것도 아니고 어떤 스킨은 스킨위자드 적응시켜도 안 변하고 그대로인 것들도 있다는거..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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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보아하니 수많은 파워 블로거분들 다 신청하셨던데..
저 같은 마이너 블로거들도 이런거 참가하고 싶습니다.

절대 상품에 눈이 멀어서 이런 글 쓰는 것은 아닙니다. ^^a

그리고 이미 티스토리 책도장과 블로그 명함까지 있어서
다른 곳으로 떠나지도 못하니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꼭 뽑아주실거죠???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