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잘 이용해왔던 웹하드...
오늘 기사를 보니 영화인협의회에서 소송을 걸었군요.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32514264112636&outlink=1

나우콤(클럽박스, 피디박스), KTH(아이디스크), 소프트라인(토토디스크), 미디어네트웍스(엠파일), 한국유비쿼터스기술센터(엔디스크), 유지인터렉티브(와와디스크), 아이서브(폴더플러스), 이지원(위디스크) 이렇게 8군대에다가 소송 걸었네요

여기에서 제가 이용하는건 클럽박스, 아이디스크, 폴더플러스 이렇게 3갠데...
물론 영화는 아주아주 가끔 받지만 주로 받는건 미드나 일드....
이제 웹하드도 한바탕 폭풍이 불고나면 또 자료 싹 사라지고 검색도 더 까다로와지는걸까요?
어차피 클럽박스는 클럽모아 이용하고 아이디스크는... 검색 이런거랑은 좀 거리가 있고
폴더플러스는...
07/12/30 - [Digital Life] - 폴더플러스 검색어 제한과 한글자 제한 풀기
요런식으로 제한 풀어서 사용하고...
어차피 검색은 저에게 큰 의미가 없고 자료의 양이 문젠데....

아.. 이제 새로운 루트를 찾아 떠나야하는건가....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