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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애인 [愛人]
장르 : 멜로
감독 : 윤창훈
제작 : 유인택
각본 : 윤창훈
음악 : 조규찬
상영시간 : 98분
국내개봉 : 2005년 12월 08일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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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성현아
가슴 속에 뜨거운 열정을 품은 여자

직업: 전통매듭 디자이너
나이: 남자보다 한 살 위

부모님 말씀 한번 어긴적 없고...
낯선 사람과 얽히는거 싫어하고...
7년을 사귄 남자 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낯선 남자를 본 뒤, 자꾸만 웃음이 난다...
이상하리만치 너무 덥고... 괜히 웃고...

이 남자를 만난 후 다른 사람이 돼버린거 같다. 하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애인으로 지내는게 좋은 것 같다. 영원히 애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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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조동혁
낯선 만큼 짜릿한 남자

직업: 건축가
나이: 여자보다 한 살 아래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 마음에 내일, 아프리카에 있는 아름다운 바다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런데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여자, 블라우스 단추를 목까지 채우고, 표정없는 그 여자...

그 여자가 묘하게 나를 흥분시킨다. 추억 하나쯤 같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과연, 추억만으로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출처 : TV.co.kr

Synopsis

7년 사귄 애인,
그 애인과 결혼은 앞둔 여자
내 남자는 모르는 애인이 생기다...

춥지 않은 날씨임에도 단추를 목 끝까지 맨,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여자.
여자는 같은 엘리베이터를 탄 매력적인 남자에게 묘한 기분을 느낀다.

같은날 헤이리에서의 또 한번의 우연, 소심하고 조용한 자신에게 가볍게 작업을 걸어오는 남자가 싫지 않다.
당당하고 유쾌한 남자에게 너무도 쉽게 끌려버린 그녀는 즉흥적으로 섹스를 허락하게 되는데...

7년을 사귄 남자가 있고, 그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처음본 남자에게 자꾸 끌리는 까닭은 무엇일까?
고민을 하기엔 그와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짧다.
첫 눈에 상대를 알아보고, 단숨에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확인하는 여자와 남자...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서로에게 빠져버린 여자와 남자,
과연 내 남자 모르게 애인을 가슴 깊이 숨겨둘 수 있을까?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드라마인 미우나 고우나에 출연중인 조동혁...
솔직히 처음 이 영화를 접했을 때는 성현아가 드디어 야한 영화까지 진출하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보았던 영화
조동혁에 관한 기억은 전혀 없었다
그러다 얼마전 케이블에서 이 영화가 하는것을 보고서는 어 재가 이 영화에 나왔었네 하는 생각에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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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1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