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우리나라 IT 업계의 발전에 큰 몫을 했던 백지영...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눈 죄로 한동안 방송생활도 못하고 숨죽여 지내고 있었다가
작년부터인가 슬슬 활동을 잘 하고 있는데 언론은 무슨 죄로 그녀의 이름을 거론하는것인가

백지영의 전 매니저가 미성년자 성관계로 잡혔으면 그만이지
왜 그 기사에 백지영의 사진을 넣느냔말이다
전 매니저라는 고놈의 사진을 넣으면 모르지만....

쓰레기 언론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스포츠신문의 기사이다
기사에서는 누구라고 거론은 안되어 있지만 기사 내용상 보면 대충 누구라고는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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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왼쪽 배너에 보면 백지영 사진과 함게 동영상이 거론되고 있다
이걸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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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백지영의 사진과 함게 나타난다.
기사의 시간을 보면 이 기사가 먼저 나왔음을 알수도 있다

백지영의 잘못이라고는 잘못된 사람을 선택하여 그 사람을 사랑한 죄 밖에 없는데...
그 사람을 사랑한게 이리도 오랫동안 손가락질 받아야 하는 것인지...
나는 이 기사를 쓴 기자에게 묻고 싶다
과연 당신은 백지영보다 깨끗한 삶을 살아왔었냐고??

그리고 쓰레기 언론의 최고라 할 수 있는 스포츠신문..
꼭 주위 광고에 비뇨기과 광고나 성인영화 광고 해야겠니?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