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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빵빵녀와 절벽녀 [山おんな壁おんな]
분류 : 후지 TV 목요10시
장르 : 코미디
각본 : 마에카와 요이치
연출 : 하야시 토오루, 하야마 히로키
방송 : 후지TV (2007.07.05 - 2007.09.20)
편수 : 12부작
원작 : COMIC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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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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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기 메구미 (30세) [青柳恵美] - 이토 미사키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잡화(가방)매장 에이스로 마루코시 제일의 미녀.
손님 응대도 완벽하고 상품 지식도 풍부하며 매장에서의 상황판단도 정확하고 확실해서 동료들의 신망도 높다. 모두가 동경하는 존재로 진정한 수퍼우먼.
그녀의 꿈은 마루코시 백호점의 첫 여성 점장이 되는 것. 이런 그녀에게 유일한 고민거리가 있으니 바로 절벽 같은 가슴…. 통칭 절벽녀. 신경 쓰지 않는 듯 행동은 하지만 사실은 여기에 상당히 콤플렉스를 갖고 있어 집에서는 열심히 가슴 늘리기를 체조를 한다. 그리고 사실은 아오모리현 출신으로 어부 집안에서 태어났다. 이것도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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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야 마리에 (25세) [毬谷まりえ] - 후카다 쿄코
빵빵한 가슴을 자랑하는 엉뚱녀. 통칭 빵빵녀.
본점의 인재강화 프로젝트 <다이나마이트 계획>의 일환으로 본점에 이동해왔다. 절묘한 천연덕스러운 미소와 다이나마이트 바디로 손님,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녹여버린다. 성희롱도 웃음으로 날려버리는 천진난만한 성격의 소유자. 언젠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만 진열해놓은 셀렉트 샵을 가져야지 하는 꿈을 안고 적극적으로 사는 여성. 연애에 관해서는 엉뚱한 만큼 자기가 인기가 있다는 건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녀의 콤플렉스는 가슴이 크다는 것과 고민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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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조노 마사유키 (34세) [奥園雅之] - 오이카와 미츠히로
마루코시 백화점 전무이사.
사장의 아들로 전형적인 부잣집 아들 타입. 메구미와는 같은 해 입사해 입사 당시부터 마음에 두고 있으나 이루어지지 않는 건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 탓? 그래서 진짜 좋아하는 여성과 이루어진 적 없는 게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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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타케히코 [田村剛彦] - 타니하라 쇼스케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1층 플로어 부장.
메구미의 멈추어를 의지할 수 있는 상사. 놀라운 솜씨의 수완가면서, 불쾌한 언동이 전혀 없고,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멋진 남자. 메구미의 존경은, 사랑에 가까운 것일지도. 원데파가로, 산계의 아내가 있지만, 결혼 8년차에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것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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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치 쇼헤이 [井口昌平] - 니시지마 히데토시
메구미의 고향, 아오모리의 소꿉 친구.
현재는, 가업을 이은 미장이공으로, 날마다 벽을 바르는 통칭 벽남자. 흙과 자연을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실은…. 메구미를 절벽녀라고 명명한 것은, 다름 아닌 이 남자다. 사소한 일로부터, 메구미와 재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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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야마 하루카 (27세) [大山遙] - 코이케 에이코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1층 가방 브렌드 의 판매원.
같은 일을 하면서 봉급은 나은 사원 판매원에게 대항한다. 특히 메구미를 라이벌로 본다. 물론 여기에는 전무인 마사유키에 대한 사모가 크게 영향을 끼친 것이다.
완벽한 빵빵녀이지만, 마리에의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가 희미해진 것도 사원에 대한 질투 원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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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32세) [黒板リカ] - 미우라 리에코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1층 가방매장에 소속해 있는 메구미의 선배사원.
매장의 정보통으로 이 CIA 버금가는 능력에는 메구미도 인정했다. 주위 사람들이 그녀를 보고 이 정보에 대한 집착을 일에 불살랐으면 좋을 걸하고 생각하는 건 깨닫고 있지 못하다.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주당으로 취미는 저축. 반면에 남자에게 헌신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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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카나코 (26세) [吉野加奈子] - 우에하라 미사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1층 가방매장 사원.
유통업계에 영향력을 지닌 정치가의 딸로, 이른 바 공주님. 엉뚱한 데다가 자란 환경 때문인지 상식을 도통 모른다. 갖고 싶었던 건 다 손에 넣어와 이런 것에는 별 고생 없이 살아왔으나 부모의 사랑은 그리워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사랑 받았다”는 생각이 강해서 이 생각이 연애에도 잘 반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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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카와 미사토 (25세) [豊川みさと] - 야자와 신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1층 가방 매장 사원.
메구미만큼이나 “절벽녀”이어서 메구미 이상으로 콤플렉스가 있다!?
에어브라로 빈약한 가슴을 커버한다. 결혼하고 싶어하며 이제는 약간 초조해한다.
신입사원 모리타에게 노골적으로 공세를 편다. 그 이유에는 모리타가 사원이어서 가족이 되면 얹혀 살 수 있는 실력이 있다 판단했기 때문이다. 상당히 이해와 실리를 따지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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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 마스미 (24세) [長島真澄] - 코모토 마키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1층 가방 매장 의 판매원.
사실은 마루코시 백화점에 취직하고 싶었으나,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벤토에 취직했다. 그런 이유로 메구미를 존경하며 동경하고 있으나 이건 오오야마에게는 얘기할 수 없는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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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라 테츠히토 (33세) [松原徹人] - 카와타 히로키
아무튼 잘도 얘기하고 특히나 패션얘기만 나왔다 하면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으며 끝날 줄 모르는 바이어. 그가 패션에 관한 지식이 풍부한 건 시골에서 신동 소리를 들으며 자라 대학 때문에 도쿄에 오자 자기가 패션 감각이 없다는 걸 깨닫고 패션 지식을 축적해왔기 때문이다.
상품을 보는 데 센스가 있기는 한 듯 한데 너무 앞서가다 보니 실패하는 일도 왕왕 있다.
그의 이 유일한 센스를 칭찬해주는 마라에에게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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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고로 (23세) [森田吾郎] - 요네하라 코스케
가방매장의 유일한 남자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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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즈누마 타다시 [葛沼忠] - 누쿠미즈 요이치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 1층 플로어 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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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조노 고에몬 [奥園五右衛門] - 와카바야시 고
마루코시 백화점 사장.
전 사원으로부터 존경받는 이상적인 경영자이며 장난기도 겸비하는 멋진 남자. 메구미의 역량을 인정해 그 컴플렉스에도 눈치채고 있다. 굴레가 되기 쉬운 메구미를 따뜻하게 지켜보고 있다. 아들 마사유키가 고민이지만, 메구미가 신부가 되어줬으면 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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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타 료코 (22세) [桑田亮子] - 松岡圭音
벤토의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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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유코 (35세) [原田優子] - 스즈키 사와
메구미의 고향 친구. 술집을 경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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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켄지 (45세) [原田健次] - 토쿠이 유
하라다 유코의 남편. 말장난을 주로함..
출처 : TV.co.kr

드라마를 다 보고 난 뒤 나온 말... "참.. 안타깝다"
이토 미사키, 후카다 쿄코, 오이카와 미츠히로, 타니하라 쇼스케,,,
그 외에 코에케 에이코, 미우라 리에코, 우에하라 미사 등 3분기 최고의 출연진인데 시청률은 완전 안습이니..
뭐 1회만 봤을때는 그럭저럭 볼만하겠군이란 느낌이 들었는데... 그걸 12회까지 쭉 끌고나가니... 쩝
원작인 만화를 못 봤기에 더 이상 뭐라 말은 못하겠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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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armishel.tistory.com BlogIcon 아르미셸 2008.07.10 13:06 신고

    아.. 이게 그 유명한 대슴소슴이군요... 요즘에 조금씩 일드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의외로 드라마를 한쪽으로 이끌어나가는 걸 잘 못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산만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08.07.10 13:37 신고

      확실히 그런 면이 있죠
      일본드라마를 보면 조금 진지하다 싶은 내용에서는 영 아니다 싶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멜로나 불륜 이런 쪽에서는 우리나라 드라마가 최고인듯 싶습니다. --+

      하지만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에서는 그 생각의 발상이랄까
      우리나라에서는 시도도 안 할 것들을 과감히 시도를 하죠

      그와 정 반대로 미국 드라마는 너무나 치밀하게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지만은 저한테는 웃음의 코드가 안 맞는달까 영 안 땡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