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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분류 : NTV 수요 10시
각본 : 미즈하시 후미에
연출 : 요시노 히로시, 나구모 세이이치
방송 : NTV (2007.07.11 - 2007.09.12)
편수 : 10부작 (평균시청률 13.7%)
원작 : COMIC “호타루의 빛“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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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미야 호타루 (24세) [雨宮蛍] - 아야세 하루카
기획 어시스턴트. 회사에서는 업무를 척척 처리하는, 일견 제대로 된 여성처럼 보이지만, 집에서는 츄리닝 차림에 머리는 정수리까지 틀어 올리고 맥주를 마시는 게 행복인, 직장에서와는 완전 딴판. “연애보다는 집에서 자고 싶다”는 연애를 포기한 건어물녀.
독채를 얻어 솔로의 방콕생활을 만끽하고 있었으나 상사인 타카노 부장과 갑작스럽게 비밀스런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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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세이이치 (37세) [高野誠一] - 후지키 나오히토
일도 잘하고 센스도 있으며 쿨한 데다가 후배들을 잘 돌보기까지 하는 이상적인 상사.
아내와 별거하고 본집으로 돌아오지만 거기에서 건어물녀인 호타루를 발견! 하는 수 없이 함께 살게 된다.
성격은 엄청나게 세심하며 청결한 걸 좋아한다.
호타루의 무참할 정도로 망가지는 모습에 대략 난감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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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구사 유카 (26세) [三枝優華] - 쿠니나카 료코
디자이너. 런던에서 돌아온 귀국자녀.
일도 잘하지만, 위압감이나 빈정거림이 없고 은근한 어른스런 배려와 귀여움을 겸비하고 있으며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좋은 향기를 풍기는 등 모두가 동경하는 <멋진 여성>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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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시마 마코토 (23세) [手嶋マコト] - 카토 카즈키
런던에 연수 가 있었던, 신진기예의 젊은 디자이너.
달콤한 외모와 그 재능에 멋진 여성도 반할 정도로 팬도 많다.
호타루가 건어물녀라는 사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예쁘고 자립심 강한 여성이라 착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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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지 카나메 (30세) [神宮司要] - 타케다 신지
기획 디자이너. 일은 잘하지만, 자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왕자님 캐릭터.
자칭 <멋진 남자>.
사실은 유카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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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사치코 (29세) [山田早智子] - 이타야 유카
기획 디자이너. 억척스러울 정도로 일을 열심히 하며 기획 영업팀 여성들에게 있어서 리더적인 존재.
미팅 자리를 마련하거나 연애에 관해서도 의욕적이다.
 여자로서도 항상 빛나고 있는 듯 보이는, 자기 주장 강하고 포지티브한 성격의 소유자.
연애 노하우라면 야마다에게 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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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츠기 쇼지 (30세) [二ツ木昭司] - 야스다 켄
경리부 부차장. 타카노 부장과 동기로 공, 사적으로 친하다.
타카노 부장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듯 뭔가 이유를 만들어 인테리어 사업부에 놀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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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미나코 (25세) [曽野美奈子] - 아사미 레이나
동료인 고토쿠지를 항상 능가하는 파워를 보이는 인물.
주위의 연애얘기에는 일단 장단은 맞추지만, 본심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호타루와 동기라는 것도 있어서인지 실은 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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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키 준 (25세) [沢木瞬] - 와타베 고타
멋쟁이과로 서브컬쳐를 좋아한다.
노는 것과 일을 동일 선상에서 보고 있는 요즘 젊은이.
인테리어 사업부에서는 펫과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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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코로 준페이 (24세) [田所潤平] - 시부에 죠지
디자이너. 실제로 젊긴 하지만, 외모도 어려 보이는 데다가 사와키의 후배라는 점도 있어 다소 이것저것 잡일까지 맡아 처리한다.
하지만 마코토가 없는 사이 유카 밑에서 일을 하며 자신의 일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한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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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타 스즈코 (23세) [室田鈴子] - 마츠모토 마리카
호타루의 1년 후배.
입사 2년째로 일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한 참이다.
이제 슬슬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멋진 여성을 동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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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 하츠코 (22세) [香住初子] - 마츠시타 사라
기획 어시스턴트. 호타루의 후배.
입사 1년 째인, 그야말로 신선한 신입사원!
성실한 성격으로 뭐든 열심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신입사원이어서인지 꽤나 선배의 말대로 기울어지는 타입.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했던 작품이였다
나야 후지키 나오히토를 좋아하니 조금 기대는 했지만 아야세 하루카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안 했던 작품이였기 때문이였다
또 원작인 만화도 읽어보지 않았던 작품이였기에 다운은 가끔 받았지만 보지는 않고 있었는데...
우연히 원작인 만화를 읽어보게 되었고 그 재미에 푹 빠져서  바로 드라마도 보게 되었다
후지키 나오히토야 늘 그렇듯 그만의 스탈로 연기를 했지만 아야세는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나왔다
완전 제대로 망가지는게 아야세 하루카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즐거웠다
뭐 간단히 킬링타임용으론 제격인 듯 싶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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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evelina.tistory.com BlogIcon evelina 2007.10.15 22:43

    저도 귀엽게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봤었는데~ 호타루 넘 귀엽죠? 별 완전 많이 주셨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