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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토라레 [サトラレ]
분류 : ANB 목요 9시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로맨스
각본 : 오자키 마사야, 요시다 레이코
연출 : 타카마루 마사타카, 츠카모토 렌페이, 타무라 나오미
방송 : ANB (2002.07.04 - 2002.09.12)
편수 : 10부작
원작 : COMIC "사토라레 (サトラレ)"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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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노리코 (30세) [星野法子 (30)] - 츠루타 마유
도쿄의 병원에서 아오바시립병원으로 부임해온 병리의.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 행동하는 면도 있지만, 뭐든 가만두지 못하고 남을 보살피고 챙기는 타입. 사토라레인 사토미를 만나, 처음에는 당혹해하면서도 그녀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그를 대하게 된다.
그리고 어느 샌가 그와의 교류가 깊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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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 켄이치 (27세) [里見健一 (27)] - 오다기리 죠
외과의. 통칭 사토라레라 불리는, 특수한 능력의 소유자.
그 탁월한 의료지식, 기술은 눈부실 정도다.
자상하고 배려가 있는 성격이지만, 그만큼 섬세해서 상처받기 쉬운 성격.
자신이 사토라레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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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 치하루 (27세) [中田千春 (27)] - 칸다 우노
사토라레 대책위원.
사토미를 담당한지 약 5년째.
항상 그의 주위를 떠나지 않으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주시해왔다.
하지만, 노리코의 등장으로 그녀의 심경에도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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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 히로코 (48세) [里見弘子 (48)] - 후부키 준
켄이치의 모친.
남편의 사후, 여자 혼자 몸으로 켄이치를 키워왔다.
현재는 작은 요리점을 경영하면서 낮에는 양로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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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무라 카나 (25세) [松村加奈 (25)] - 하타노 히로코
노리코의 친구이며 좋은 상담상대자인 간호사.
사토라레에 대해 명료하며 쿨한 사고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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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카미 메구미 (24세) [川上めぐみ (24)] - 코이케 에이코
사토미가 마음 속에(그렇다고는 해도 주위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연정을 품고 있는 연수의.
사토라레와 얽히면 나중이 성가신다고 생각해 사토미를 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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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슌스케 (27세) [吉川俊介 (27)] - 사사키 쿠라노스케
사토미의 외과의 동기.
프라이드가 높고 자신보다 뛰어난 사토미의 존재를 내심 괴롭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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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케이코 (23세) [伊藤恵子 (23)] - 하츠네 에리코
요시카와에게 마음을 두고 있는 간호사.
요시카와의 적은 자신의 적이라 생각하는 단순한 여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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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사와 히데코 (33세) [水沢秀子 (33)] - 네코제 츠바키
간호주임.
병원업무에 지장을 주는 사토라레는 불필요하다며 사토미의 추방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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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오카 유타카 (58세) [山岡豊 (58)] - 키타무라 소이치로
원장.
사토라레보호의 조성금을 받으면서도 뒤에서는 사토미 추방운동을 추진한다.
이기적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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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 카즈히코 (40세) [工藤和彦 (40)] - 미츠이시 켄
외과의로 야마오카원장의 조카.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는 사토라레인 사토미가 방해가 된다고 생각해 항상 그를 추방할 생각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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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키 신지 (46) [佐伯伸二 (46)] - 사토이 켄타
사토미의 직속 상사로 외과부장이다.
세상 일에 초월한듯 훌훌 자유롭게 생활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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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 사토시 (42세) [藤堂悟史 (42)] - 스기모토 텟타
후생노동성이 운영하는, 사토라레 대책위원주임.
표면상으로는 아오바시의 공무원으로 건강보험과에 소속.
인권보호, 국가이익 존중의 입장에서 사토라레인 사토미를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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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患者] - 코바야시 스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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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患者] - 오오모리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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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患者] - 미우라 요시노리
출처 : TV.co.kr

Synopsis
어느 비 내리는 날 밤, 도쿄 병원에서 근교의 아오바시립 병원으로 부임해온 병리의, 호시노 노리코는 길을 헤매며 걷고 있었다. 그러자, 알지도 못하는 청년이 다가와 우산을 씌워준다.
’마음까지 젖어 버려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자상한 목소리에 두근거리는 노리코.
다음 날, 무사히 업무를 인계 받은 노리코는, 신기한 목소리를 듣는다.
실은 그 병원에는 ‘사토라레’가 있었던 것이다. 사토라레란 생각한 것이 주위의 인간들에게 전해지는, 특수한 능력의 소유자. 그 마음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 주변의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사토라레는 천재적인 두뇌, 능력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사토라레 대책위원회라는 특수조직에게 보호 받고 있었다.
노리코가 들은, 그 신기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외과의, 사토미 켄이치. 수술실력은 가히 감탄할 만큼 우수하지만, 사토라레인 그는 환자의 생명과 관계된 책임 있는 자리와는 인연이 없었다. 표면적으로 밝게 행동하는 사토미의, 안타카운 마음의 목소리를 들으며 노리코의 마음은 복잡하다.
그런 어느 날, 한 명이 환자가 병원에 이송되어 온다.
환자는 맹장인 듯하지만, 어딘가 모습이 이상하다. 사토미의 동기로 집도를 맡고 있는 요시카와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사토미의, 마음의 목소리를 들은 노리코의, 재빠른 판단으로 수술은 무사히 끝나고…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
영화는 러닝타임의 한계로 감동을 전해주기도 바빴지만 드라마라는 시간의 충분함으로
만화에서 나오는 여러 에피소드를 적절히 잘 각색하여
초반에는 재미와 후반에는 감동을 충분히 전해줄 수 있는 드라마
주연 배우인 오들도 훌륭하지만 주위의 조연들의 연기가 더더욱 훌륭해서 더더욱 보기 좋았던 드라마이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