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庭内デート (by 사이토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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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나는 주부로소이다 [吾輩は主婦である]
분류 : TBS 낮 1시
장르 : 드라마 / 가족
각본 : 쿠도 칸쿠로
연출 : 타카나리 마호코, 츠보이 토시오, 키무라 마사카즈, 카와시마 류타로
방송 : TBS (2006.05.22 - 2006.07.14)
편수 : 40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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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 미도리 (37세) [矢名みどり] - 사이토 유키
극히 평범한 주부.
남편 타카시가 꿈을 쫓아서 갑자기 회사를 그만둬버리는 바람에 어려워진 가계를 어떻게든 꾸려나가려고 애쓰던 도중, 생각을 너무 많이한 나머지 부적으로 지니고있던 옛1000엔지폐 속의 나츠메소세키의 혼에 빙의되어버리고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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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소세키 - 혼다 히로타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유명한 일본 작가
우연히 미도리의 몸으로 빙의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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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 타카시 (37세) [矢名たかし] - 오이카와 미츠히로
대학시절, 뮤지컬연구회에서 미도리를 만나 결혼.
뮤지컬음악디렉터를 목표로 레코드회사에 입사했으나, 이상과 현실의 갭 (gap) 에 실망한나머지, 스스로 회사를 그만둬버림.
그러나 생활을 위해 할수없이 우체국에 재취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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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 마유미 (13세) [矢名まゆみ] - 히가시 아유
미도리와 타카시의 딸. 중학교 2학년.
통학길에서 만난 고교 1학년인 아가라시 코지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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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 준 [矢名じゅん] - 아라이 켄타로
미도리와 타카시의 아들.
초등학교 3학년생.
엄마가 나츠메 소세키의 혼이 빙의된 뒤에는 공부를 엄하게 가르치고, 과제와 작문을 쓰게 하였다.
순수하게 엄마을 사랑하는 준의 모습에서 정이 없었던 나츠메 소세키는 모성에 눈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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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 치요코 [矢名ちよこ] - 타케시타 케이코
타카시의 어머니. 우편국장이였던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타카시를 키움. 와세다의 한 상점거리에서 헌책방을 운영.
다이어트를 위해 4시간을 걸어서 아들내외의 맨션까지 가거나, 한류스타 "배양군"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조금은 특이한 시어머니.
언제까지나 젊음을 유지하려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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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코 [やすこ] - 이케즈 쇼코
타카시와는 어린시절 친구로, 타카시 어머니의 헌책방 맞은편에 있는 "야스코 세탁소"의 딸.
전대미문의 성격으로, 동네를 휘젓고 다닌다.
밤마다 근처의 불량주부들과 어울려 후배가 하는 동네 술집에서 마셔대곤 함.
남편 히로시의 볼품없이 약해빠진 모습에 불만을 갖고 있음. 한류스타 "박용하"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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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오 [ゆきお] - 카비라 지에이
타카시와 미도리의 대학 뮤지컬 연구회 선배이자, 좋은 친구.
순수찻집 "쟝발쟝"을 운영.
아직도 뮤지컬 세계에 빠져서 살고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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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 [ひろし] - 레드 요시다
야스코의 남편. 데릴사위.
고교시절 폭주족 간부였다는 과거가 무색할정도로 지금은 약해빠진 모습에, 아내 야스코에게 무시당하고 있음.
집안일과 육아에 손하나 까딱하지 않는 아내를 대신해서 가정을 돌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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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 [つぼみ] - 노세 안나
순수찻집 "쟝발쟝"의 웨이트레스.
"아직 꽃봉우리인채라는 의미의 츠보미 ( = 꽃봉우리) 입니다"란 말로 자기소개하는게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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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すみれ] - 하라 후미나
준의 초등학교 담임선생.
소메키의 혼이 빙의된 미도리가 아들 준과 함께 쓴 작문에 [그저 그렇습니다]라는 도장을 찍어서 미도리를 화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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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라시 코지 [五十嵐コウジ] - 사카마키 케이스케
마유미의 남자친구.
미도리가 사는 맨션 근처에 살고 있었기에 통학길에서 마유미와 자주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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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스 - 오카다 요시노리
여성타분의 편집자.
미도리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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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 시즈카 - 키리타니 켄타
24살에 아쿠타가와 상을 탄 유명한 소설가.
미도리의 조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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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근 - 키무라 마사카즈
유명한 한류스타
도대체 누구 패러디일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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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에 - 네코제 츠바키
타카시의 여동생
가출후 15년간 연락이 없없다.
집에 돌아와 냉장고에 붙어있던 1000엔을 훔쳤던 장본인.
출처 : TV.co.kr

쿠도칸이란 이름과 미츠히로란 배우 때문에 선택한 매일 낮에 방영하는 주부들을 위한 가족드라마
폭력과 욕설이 난무하지도 않으면서 신선한 내용에 잔잔하면서 재미있는 드라마
우리나라 아침 드라마는 우리나라 드라마의 온갖 폐단을 보여주는데....
40회짜리 드라마지만 매 편당 20분 조금 넘는 시간이기에 전편을 다 보는데 부담감도 느껴지지 않는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