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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반짝반짝 연수의 [きらきら研修医]
분류 : TBS 목요 10시
장르 : 코미디 / 메디컬
각본 : 아라이 슈코, 토쿠나가 유이치
연출 : 이마이 나츠키, 타카나리 마호코, 모리나가 토모오
방송 : TBS (2007.01.11 - 2007.03.22)
편수 : 11부작
원작 : 블로그 [반짝반짝 연수의]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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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우사코 [織田うさこ] - 코니시 마나미
연수의 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신참 여의사.
정말 의사면허 가지고 있는 거야? 하며 주위에서 수상쩍어 할 정도로 의사다운 면은 없지만, 무슨 일이든 기죽지 않고 밝고 솔직한 노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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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오카 켄 [立岡ケン] - 웬츠 에이지
산부인과에 근무하는, 꾸밈 없고 성실한 청년 간호사.
마음이 자상해서인지 동료 여 간호사에게서 꽤나 귀여움을 받고 있다.
신입 연수의로 들어온 우사코가 신경 쓰여 도무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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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 미카코 [木下みかこ] -
두뇌회전이 빨라서 일을 척척 해내는, 미인 내과의.
섹시하고 멋지며 쿨한 아름다움을 지닌 분위기와는 달리 독설로 주위를 압도시킨다.

우사코가 동경하는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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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신스케 [川合真介] - 나마세 카츠히사
가차핀(TV 프로그램에 나오는 캐릭터. 남쪽 섬에서 태어난 어린 공룡)처럼 부리부리한 큰 눈이 인상적인 산부인과의.
한마디로 성품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이상한 말과 행동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지만 수술 실력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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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이 타카시 [向井隆史] - 파파야 스즈키
큰 체격에 덥수룩한 곱슬머리가 매력 포인트인 피부과 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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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히데히코 [山崎英彦] - 카토 마사야
장발장 제약의 영업사원.
분위기 맞추는 데는 따를 자가 없을 정도로 신약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을 총동원해 영업활동을 펼친다.
우사코의 좋은 상담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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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노우라 류헤이 [檀ノ浦龍平] - 하라다 요시오
항상 원장실이라는 놀이방에 틀어박혀 있는,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원장.
원장실 안에는 그의 취미인 철도 물건이나 장난감이 가득하다.
행동은 수수께끼투성이지만 성품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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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하시 케이타로 [倉橋啓太郎] - 테라지마 스스무
얼핏 무서워 보이지만, 아이에 대한 애정이 깊은 소아과 의사.
우사코를 부를 때면 꼭 '얼굴은 주먹만해서는... 이 CK(자그마한 얼굴이라는 의미)'라는 말이 입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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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히라 레이카 [西平麗香] - 키나미 하루카
소아과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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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야마 나츠키 [春山夏姫] - 마츠시마 하츠네
산부인과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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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 사토미 [霧島里美] - 나카야마 메구미
첫 진료 접수 카운터의 사무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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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아줌마 [売店のおばちゃん] - 켄 나오코
병원내에 있는 매점의 아줌마.
가끔 이상한 코스프레로 등장하기도 하는, 수수께끼의 캐릭터.
출처 : TV.co.kr

Synopsis

첫출근날 아침, 한껏 긴장한 오다 우사코(코니시 마나미)는 출근 도중 몸이 아픈 아이와 마주치게 된다. 당황한 나머지 자신의 근무 병원으로 황급히 데리고 가지만, 병원내는 대혼잡. 어떻게든 아이를 살리기위해 의사를 찾아 헤매는 우사코. 순식간에 우사코와 병원내는 대 혼란이 되어버리고, 그 자리에 있던 의사 무카이(파파야 스즈키)와 카와이(이쿠세 카츠히사)가 오다에게 달려간다. 타츠오카(웬츠 에이지)와 제약회사의 영업사원인 야마자키(카토 마사야)도 그 모습을 보게 된다. 때마침 미녀 여의사 미카코(료)가 나타나 아이를 능숙하게 치료한다. 그 모습을 정신없이 바라보고만 있는 오다 우사코.
「당신, 이 아이의 엄마?」
「아니요. 오늘부터 이 병원에 배속된 연수의 오다 우사코입니다. 학!」
라는 말과 함께 우사코는 자신이 첫날부터 지각하게 되었다는걸 눈치챘다. 허둥지둥 자신의 첫 연수처인 소아과로 달려가지만, 담당 교수 쿠라하시(테라지마 스스무)로부터 꾸중을 듣고 만다. 첫날부터 찍히고 만 오다 우사코,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부터 오다 우사코의 험란한 연수의로서의 날이 시작되는데...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인 연수의 생활. 소아과 환자 아이들에게는 업신여기기가 일쑤. 간호사들한테는 핀잔만이 오갈뿐. 그리고 담당교수 쿠라하시에게서는 고함소리만 듣는다. 그러던 어느날, 무리한 연수로 인해, 몸살이 난 오다 우사코. 하지만 환자 아이의 상담일과 쿠라하시와의 불륜의혹이 그녀를 더욱더 심난하게 만들면서, 지치게 만든다. 그럼에도 끝까지 노력하려는 우리의 연수의 오다 우사코. 그러나 계속 되는 고열로 의식은 점점 혼미해져 가는데…


반짝반짝 연수의...
선택 이유는 단도리-댄스☆드릴- 에서 괜찮게 나왔던 키나미 하루카가 나왔다길래 선택..
머 그다지 비중있는 역할은 아니였지만 그 외 다양한 조연들의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대체로 만족..
단 주인공인 두 배우는 그다지 만족스럽진 못했다
내가 본 드라마에서 항상 우울한 캐릭터였던 코니시 마나미... 솔직히 예쁘다고도 느껴지지가 않았다
고쿠센에서 한번 본적있는 웬츠 에이지.. 거기서도 잠깐.. 좀 우울한 캐릭터였기에 이 배우도 별로 안 땡겼고...
또 의학 드라마라고 하기엔 넘 어설펐다
주사놓는 연습할때 대충 소독약 딱는 간호사부터 수술실에서 바닥에 떨어진걸 주으려는 의사까지...
또 원작이라는 작자는 히키코모리?
연수의라는걸 보니 우리나라로 보면 인턴 같은데 연수의한테 수술 맡겨놓고 낚시나 하는 담당의도 보이고
또 의국에 의사는 한명뿐인가? 다른 의사들은 전혀 보이지도 않고
또 일본 연수의는 제때 퇴근도 하는걸 보니 우리나라 인턴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내 친구들 보니 일주일에 하루 퇴근도 맘놓고 못했었는데.... (술 마시다가도 끌려 들어가기도..)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