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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티크~서양골동양과자점~ [Antique~西洋骨董洋菓子店~]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드라마
각본 : 오카다 요시카즈
연출 : 모토히로 카츠유키
방송 : 후지 TV (2001.10.08 - 2001.12.17)
편수 : 11부작
원작 : 만화 ‘Antique~서양골동양과자점~’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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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유스케 (28세) [小野裕介 (28)] - 후지키 나오히토
안티크의 천재 주방장. 유명 레스토랑, 빵집을 거쳐 온 천재.
그의 기량은 이 세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지만, 한 가게에 오래 머물지 못한다. 이 사람에게도 수수께끼가. 용모도 수려한데 어쩐지 여자한테 서툴다. 어째서(?)그러는지는 미지수. 하지만, 타치바나에게 통하는 수수께끼의 미소는 에이지에게는 통하지 않는 듯^^
여성에게 서툰 것은 뼈아픈 실연을 했기 때문. 실연의 상대는 형, 케이스케의 아내, 레이코. 레이코는 형제라는 사실은 모르고 유스케와 케이스케 둘과 교제를 했다.
결과적으로는 케이스케와 결혼하기 위해서 유스케를 배반했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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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케이이치로 (35세) [橘圭一郎 (35)] - 시이나 킷페이
안티크의 오너로 원래 집안이 돈이 많은 듯. 어째서 그만뒀는지는 불명이지만, 회사에 근무하다가 실업가로 변신. 선택한 직업은 빵집. 단 것을 싫어하는 그가 어째서 빵집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것도 수수께끼. 경영자이면서도 천재 주방장 오노의 말에는 약하다. 하지만 손님 접대만큼은 과거 직업상의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한다. 무나카타가 나타나면 자취를 감춰버린다. 어째서? 타치바나에게는 유괴 당했던 과거가 있다. 그 당시 무사하기는 했지만 당시의 기억은 없다. 유일하게 범인이 매일 케이크를 사왔다는 것만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빵집을 경영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불명. 유괴 당시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고 싶어 카운셀링을 받고 있다.빵집을 시작한 것은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려는, 그저 단순한 기대에서. 그리고 에이지의 양친이 유괴범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이탈리아 요리점을 열기로 결심. 하지만, 모모코의 말에 의하면, 사건 당시 에이지의 아버지는 일본에 없었다고. 또 이탈리아점을 열기로 한 것도 누나의 입심에 넘어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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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 에이지 (20세) [神田エイジ (20)] - 타키자와 히데아키
일본 밴텀급 프로복서. 일본 왕좌전에서 우승하지만 눈의 부상으로 은퇴하게 된다.
그 충격으로 자취를 감춰버린다.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단 것을 좋아한다. 밤에 런닝을 하던 중 안티크(ANTIQUE)를 발견한다. 오노가 만든 케익에 감동해 경영자 타치바나를 무시하고 오노의 제자로 들어간다. 하지만 안티크(ANIQUE)에서 신입 에이지의 일은 케익을 만드는 일이 아닌, 타치바나와 함께 접대!? 지금도 복서로 복귀하고 싶다는 꿈을 버리지 않고 있다. 케익 굽는 요리사는 2번째로 그가 하고 싶은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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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카와 치카게 [小早川千影] - 아베 히로시
타치바나의 어릴적 친구로 타치바나의 아버지로부터 부탁을 받아 늘 안티크 주위를 맴돌며 가게를 감시한다.
하지만, 타치바나의 할머니, 후키코에게 들킨 후부터는 '안티크'에서 일을?!
타치바나가 빵집을 차린 이유에 대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인물 중의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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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즈카 모모코 (25세) [飯塚桃子 (25)] - 코유키
스포츠신문 ‘스포츠 타임즈’ 기자. 복싱에 흥미가 없었지만, 타이틀전을 보고 에이지에게 매료 당한다. 자취를 감춘 에이지가 복귀를 하지 않을까 하고 그의 행방을 쫓는다.
에이지와의 만남으로 스포츠 선수를 보는 눈이 변했다?
케이크를 좋아하는 상사 덕분에 에이지의, 행방의 실마리를 잡는다.
에이지를 취재하기 위해 안티크를 드나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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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쇼타 (17세) [吉永正太 (17)] - 에나리 카즈키
일본식 과자점의 아들.
하지만 왜 그런지 안티크를 빈번하게 출입하는 단골 손님.
아버지에게는 안티크의 출입을 금지 당한 듯.
에이지가 복서였다는 사실을 알고 동경을 표시하기도.
타마미를 좋아해서 고백을 결심하지만 실패 ㅠ.ㅜ
에이지의 지도로 트레이닝을 시작, 드디여 타마미에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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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노 아카네 (24세) [内野茜 (24)] - 니시노 타에코
간호사로 복싱을 할 수 없다는 충격에 자취를 감춘 에이지 살고 있는 아파트 집주인.
전 남자친구에게 맞고 있던 그녀를 에이지가 구해줘, 그 계기로 둘이 사귄 적이 있다.
지금은 교제라고는 할 수 없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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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자키 타마미 (21세) [島崎珠美 (21)] - 마나베 카오리
빵집의 단골 손님으로 늘 가게에 들리지만, 케이크는 사지 않고 진열장만 뚫어져라 보다 돌아가곤 한다.
고등하교 재학시절, 좋아하던 남자에게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거절당한 후부터 끔찍히도 좋아하는 케이크는 안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해 지금의 몸매가 되었다는^^;;
지금도 좋아하는 것은 눈물을 머금고 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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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카타 카츠오 (56세) [宗像克雄 (56)] - 츠지 카즈나가
얼굴 표정이 심상치 않다!!
항상 무표정한 얼굴로 안티크에 들르는 단골 손님.
하지만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에만 사는, 아주 까다로운 손님이다.
너무나 표정이 없어 정말 케이크를 좋아하는지는 미지수.
그가 나타나면 오너 타치바나가 항상 종적을 감추는데 이 둘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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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 겐이치 [神田源一] - 무타 테이조
칸다 복싱클럽의 회장. 에이지를 발굴했으며 보살펴주며 그에게 권투를 가르친 장본인.
아버지 대신에 에이지를 돌봐주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성까지 물려준데에는 무언가 비밀이?
에이지를 어째서 돌봐주게 되었는지는 함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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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후키코 [白井富貴子] - 야치구사 카오루
타치바나 케이이치로의 조모.
우연히 마주친 무나카타가 어디선가 낯 익은 얼굴?
케이이치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다.
겐이치와는 그저 친구 사이.
출처 : TV.co.kr


서양골동양과자점...
내가 좋아하는 만화 중 아마 이것보다 많이 본 만화는 없을 듯 싶다
수십번은 더 본듯한 만화.. 지금도 가끔 심심하면 본다(4권 완결이라 다 보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는다)
첨에 드라마로도 서양골동양과자점이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바로 다운받아 봤지만 바로 좌절...
원작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드라마는 그다지 다가오지가 않았다
아마 원작을 접해보지 않고 봤다면 재미있었을 텐데....
분명 원작에선 흐름상 중요한 내용이였던 동성애 코드를 제외한 오노 유노스케
오노 유노스케와 고등학교 동창이며 상처를 주었던 사람이란 것을 제외한 타치바나 케이이치로
원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단골인 뽀글이 파마 아줌씨와 그 남편도 안나오고
또 가장 먹고 싶었던 케이크인 부쉬드노엘도 안 나오고...
원작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실망이 많기에 보기에 힘들었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