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시효경찰 [時効警察]
분류 : ANB 금요 11시
장르 : 코미디 / 미스테리
각본 : 미키 사토시, 이와마츠 료, 소노 시온, 타카야마 나오야, 츠카모토 렌페이, 케라리노 산드로비치
연출 : 미키 사토시, 츠카모토 렌페이, 소노 시온, 이와마츠 료, 케라리노 산드로비치
방송 : ANB (2006.01.13 - 2006.03.10)
편수 : 9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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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야마 슈이치로 [霧山修一朗] - 오다기리 죠
소속 : 시효 관리과
형사과의 쥬몬지가 내뱉은 한 마디로 취미를 찾던 와중, 시효가 성립된 사건을 수사하기로 결심,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
주로 미카즈키와 함께 행동을 하며 종종 시효 관리과에 사건을 들고 오기도 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능력은 발군이다.
사건이 해결된 후 마지막에 진범인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독특한 카드를 준다.
미카즈키가 좋아하지만, 그걸 눈치는 채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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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즈키 시즈카 [三日月しずか] - 아소 쿠미코
소속 : 교통과
키리시마에게 관심이 있어 주로 시효 관리과에서 있는 시간도 많고 키리시마가 시효가 성립된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거의 대부분의 사건을 함께 쫓는다.
마타라이가 복도에서 주워, 키리시마의 이름이 새겨진 혼인신고서에 자기의 이름을 써 넣는 등 날마다 키리시마에 대한 갖은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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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몬지 하야테 [十文字疾風] - 토요하라 코스케
소속 : 형사과 소속
키리시마와의 동기.
시효 관리과에 들러 온갖 폼을 다 잡으며 최고의 형사처럼 행동하며 키리시마를 무시하곤 하지만, 종종 키리시마가 무심코 내뱉은 말에 힌트를 얻어 수사를 진행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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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라이 [又来] - 후세 에리
소속 : 시효관리과
뜬금 없이 복도에서 주웠다며 혼인신고서를 들고와 키리시마에게 이름을 쓰게 하는 둥 엉뚱한 행동을 해 미카즈키의 몽상에 불을 지핀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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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스카 [蜂須賀] - 히다 야스히토
소속 : 형사과
쥬몬지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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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네이에 [サネイエ] - 에구치 노리코
소속 : 시효관리과
3월에 태어나 4월생에게 열등감을 느낀다.
과에서는 주로 자료를 분쇄기에 넣어 처리하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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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사와 [諸沢] - 미츠이시 켄
사적인 것을 검사해주는데 천엔씩 받는다.
(가짜인 것을 확인하기위해 검사도 한다)
주로 엉뚱한 것을 보고 공포스럽다며 말한다.
물주는 주로 키리야마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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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모토 [熊本] - 이와마츠 료
소속: 시효관리과
신사에서 받은 메달을 핸드폰고리로 사용하는 특이한 아저씨.
시효가 지난 파일에 힘차게 도장을 찍으며 키리야마의 취미에 흥미있는 사건들을 추천해 주기도 한다.
이상하게도 키리야마 커플에게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마주치는 일이 몇 번 있어서 여기서 볼 일 봤다는 사실은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한다.
출처 : TV.co.kr

시효경찰...
드라마의 시작은 취미가 없던 키리야마 슈이치로가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을 취미로 조사..
드라마의 끝은 취미생활을 할 자금이 떨어져 그만둠
추리물 치고는 아주 깔끔하게 시작하고 깔끔하게 끝난다
진지하게 어떠한 사건을 수사하는게 아니라 취미로 하는 거라 그런지 재미를 위한 요소가 이곳저곳에 많이 들어있다
두 주인공인 오다기리 죠와 아소 쿠미코
유명한 배우들 같은데 내가 아직 일드나 일본 영화쪽으로 많은 작품을 본게 아니라서 그런지 예전에 접해본 적은 없었다
하지만 괜찮은 두 배우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재미
연기도 괜찮고 마스크도 괜찮고... ㅎㅎ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