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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空から降る一億の星]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드라마 / 미스테리 / 심리 / 로맨스 / 스릴러
각본 : 키타가와 에리코
연출 : 나카에 이사무, 히라노 신
방송 : 후지 TV (2002.04.15 - 2002.06.24)
편수 : 11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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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세 료 (30세) [片瀬涼 (30)] - 키무라 타쿠야
프렌치 레스토랑 레브(REVE)의 요리 견습생.
니시하라가의 외동딸인 미와의 선상 생일파티에서 미와에게 접근한다.
또한 도지와 유코와의 운명적 만남도 바로 이 선상에서...
어릴 때의 기억이 없으며 그 기억을 찾아 헤맨다.한번 본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 특이한 재주를 갖고 있다. 어릴 때 화상을 입어 어깨 쪽에 커다란 상처가 있다. 화상의 상처가 있는 유코에게 점점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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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마 칸조 (46세) [堂島完三 (46)] - 아카시야 산마
히노데 경찰서 소속 형사.
형사를 그만두고 우동집을 할까 망설이던 찰나에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18살이나 적은 동생, 유코와 함께 살고 있는 독신남.
이번 여대생 살인사건에 이상하리 만큼 집착하며 카타세 료라는 인물에게 위험한 냄새를 맡고 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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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마 유코 (28세) [堂島優子 (28)] - 후카츠 에리
도지마 칸조의 여동생으로 잡지사에서 근무한다.
18살이나 많은 잔소리꾼 오빠와 단 둘이서 살고 있으며 오빠와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사실은 오빠를 너무 좋아한다. 대학에서 전기관련 쪽을 전공했으며 취미는 기계 뜯었다 조립하기. 전에 니시하라 미와의 가정교사를 한 적이 있으며 그 이후로 미와와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팔에 화상의 상처가 있으며 항상 화상에 신경쓴다.
미와의 선상 생일파티에 참석했다가 운명의 남자, 카타세 료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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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하라 미와 (25세) [西原美羽 (25)] - 이가와 하루카
니시하라 재벌의 외동딸로 고등학교 때 가정교사였던 유코와 그 때부터 쭉 사이좋게 지내며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다.
집안에서 정한 결혼상대가 있지만 25번째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만난 카타세 료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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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유키 (19세) [宮下由紀 (19)] - 시바사키 코우
19살의 미성년으로 집에서 나와 혼자 살고 있다. 카타세 료의 애인(?).
집안은 의사 집안으로 본인만 머리도 나쁘고 애교도 없어 가족들에게 외면당한다.
그런 그녀를, 그녀의 얘기를 들어준 카타세 료를 좋아하게 된다.
료에게 맹목적으로 매달리지만, 료의 마음은 그러면 그럴수록 더 멀어진다.
어느 날, 료와 유코가 사이좋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유코를 주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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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타 코토코 (43세) [杉田琴子 (43)] - 모리시타 아이코
히노데경찰서 형사과 형사. 도지마 남매를 지켜보고 있으며 도지마 칸조를 남몰래 흠모하고 있다. 자신을 여자로 봐주지 앉는 칸조에게 이유도 없이 화를 내기도 하지만,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아끼는 친구 중의 친구. 칸조의 젊은 시절, 마음 한 구석에 담아두고 있는 깊은 상처를 잘 알고 있다. 여대생 살인사건에 집착하는 칸조를 은근히 걱정한다.
칸조와 사이 좋아보이는 미야시타 유키에게 질투를 느끼면서 그녀가 여대생 살인사건에 관계가 있다는 의심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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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와기 나오야 [柏木直哉] - 오오스미 켄야
카시와기 재벌의 후계자.
니시하라 집안의 미와와의 결혼을 바라고 있다.
미와와 료의 관계를 의심해, 사람을 시켜 료를 미행하게 하고 료의 과거를 캐낸다.
료가 여대생 살인사건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내고 미와와의 결별을 요구하며 위협하지만, 결국 미와의 손에 목숨을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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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카 케이타 [日下圭太] - 야시마 노리토
유코가 선을 본 상대로 착실하고 착한 남자이다.
유코를 마음에 들어하지만, 유코가 마음에 둔 상대가 있음을 알고 그녀를 격려해주는, 자상한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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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와기 사유리 [柏木小百合] - 토요타 마호
카시와기 그룹의 아가씨로 카시와기 나오야의 누이.
카타세 료에게 관심을 갖는다.
출처 : TV.co.kr

Synopsis
독신의 중년 형사, 도지마 칸조는 여동생인 도지마 유코와 둘이서 살고 있다.
칸조는 이제 형사도 그만두고 우동 가게라도 해볼까 망설이고 있는 상태.
또 한명의, 수수께끼 같은 남자, 카타세 료. 그의 고독한 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다. 무엇을 믿고 무엇을 사랑하는지도…
이 두 남자가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리고 어는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이야기는 예상 외의 방향으로 전개되는데…
이 두 남자…영원히 만나지 말았으면 좋았으련만…
그리고 칸조의 여동생 유코의 존재. 그녀와 료의 관계는…
어느 날, 여대생의 자살로 가장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그리고 칸조는 이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일을 황급히 끝내고 여동생 유코의 친구인 니시하라 미와의 생일 파티 장소로 향하는 칸조.
니시하라 재벌의 외동딸인 미와의 생일 파티 장소의 호화객선으로 출장 나온,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레이브(RAVE)의 견습생, 카타세 료. 이 두 사람은 길에서 자연스레 시선을 마주하게 되고, 그냥 스쳐 지났을 뿐인데도 서로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선상에서는 이미 니시하라 미와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가 시작되고 있었고, 유코는 혼자 방에 남에 있다. 이 때, 갑자기 들어 닥친 카타세 료. 두 사람은 잠시 짧은 대화를 주고 받으면 그대로 헤어진다. 이것이 카타세 료와 도지마 유코의 첫 만남이었다…
파티의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갈 즈음, 지하 주방에 앉아 있는 카타세 료. 그가 앉아있는 곳 저편에서 손을 내밀며 주먹밥을 달라고 졸라대는 니시하라 미와. 순간, 카타세 료는 그녀의 손을 잡는다. 그리고 두 사람은 짧은 몇 마디를 나눈 채 헤어진다. 그리고 잠시 후,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손을 잡게 되고 비로소 주방에서 손을 잡은 이가 카타세 료임을 생각해내는 니시하라 미와. 그녀의 마음은 이미 카타세 료에게 기울어져 있는데…
 
 
하늘에서 내리는 익억 개의 별..
제목은 멋지다.
내가 좋아하는 키무라 타쿠야가 나온다.
사람들이 다 좋은 드라마라고 한다.
그래서 선택했다.
하지만 나에게는 별로였다.
초반부터 넘 질질 끈다고나 할까? 사건의 개연성을 맞추기 위해서 너무 산만하기도 하고..
막판 내용도 초반에 어느 정도 예측을 할 수 있었고...
뭐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고 하지만....
그나마 음악 만큼은 휼륭했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