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달이 보이는 언덕에서 (今夜 月の見える丘に) (by 비즈 (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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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뷰티플 라이프~둘이 함께 한 나날~
         [Beautiful Life ~ふたりでいた日々~]
분류 : TBS 일요 9시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각본 : 키타가와 에리코
연출 : 도이 노부히로, 쇼노 지로
방송 : TBS (2000.01.16 - 2000.03.26)
편수 : 11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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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시마 슈지 [沖島柊ニ] - 키무라 타쿠야
미용사. 오키시마 병원의 장남이지만, 대학에 진학을 하지 않고 미용사의 길로.
그 때문에 집안에서 그를 보는 눈이 냉담하다.
톱 스타일리스트로 승격 후, 잡지 등에의 등장도 빈번해져 아주 바쁜 생활을 보낸다.
쿄코 때문에 HOT LIP가 폐점한 사실을 감추고 두 사람의 생활을 계속하지만, 쿄코와 사토루의 설득으로 패션쇼의 헤어 디자인을 맡게 된다. 쿄코가 죽은 후에 과거 쿄코와 얘기했던 ‘미래’ 같은 미용실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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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쿄코 [町田杏子] - 토키와 타카코
27살. 도서관에서 사설로 일한다.
17살 때부터 병으로 인해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녀 특유의 밝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한다.
도로에서 잠시 마주친 것을 계기가 되어 슈지에게서 자신의 모델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 이후 연인 사이로 진전한다. 그와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병의 재발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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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사치에 [田村佐千絵] - 미즈노 미키
도서관 사서. 쿄코와는 동료이자 친구.
쿄코를 항상 주위에서 지켜보며 돌봐준다.
마사오에게 연정을 품고 있으며 마사오의 애를 임신한다.
마사오와 함께 마지막까지 쿄코와 슈지의 행복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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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베 타쿠미 [岡部巧] - 이케우치 히로유키
슈지의 후배.
슈지를 존경하며 동경한다.
애교 있는 성격으로 쿄코에게도 밝고 자상하게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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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마 코조 [美山耕三] - 마토바 코지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쿄코에게 연정을 품고 있어 종종 쿄코가 근무하는 도서관에 방문해온다.
쿄코가 다쳐서 집에 틀어박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집으로 병문안을 찾아오기도. 그녀에게 향한 마음을 접지 못한 채 지내지만, 슈지와의 사랑을 시작한 쿄코를 응원해줄 정도로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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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마사오 [町田正夫] - 와타베 아츠로
쿄코의 오빠. 아직 독신이지만, 선을 봐도 실패의 연속.
꽤 시시한 익살을 좋아한다.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슈지를 쿄코의 행복을 생각해 두 사람을 위해 집을 얻어주고 강아지도 선물하는 등 여러모로 협력한다.
정말로 동생 쿄코를 생각하는, 좋은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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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마유미 [小沢真弓] - 하라 치아키
톱 스타일리스트.
슈지의 전 여자친구로 HOT LIP의 점장과 친밀한 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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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무라 사토루 [川村悟] - 니시카와 타카노리
잡지의 취재도 자주 받는, HOP LIP의 인기 넘버원 미용사.
슈지와는 경쟁자적 입장에 있지만, HOT LIP 폐점 후에 슈지를 걱정해 패션쇼의 일을 슈지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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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키 [さつき] - 코유키
슈지의 전 여자친구.
이미 결혼했으며 긴자에 있는 화랑에서 일하고 있다.
결혼 생활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은 듯, 슈지의 앞에 나타나 그에게 의지한다.
출처 : TV.co.kr

Synopsis

남자는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다. 여자는 빨간 색 자동차에 타고 있었다.
도로의 교차점에서 오토바이와 자동차는 나란히 서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 아무런 말도 주고받지 않았지만, 남자도 여자도 서로 좋은 인상은 아니었다.
그러나, 여자가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본 남자는 여자가 휠체어를 타고 있음을 안다.
그것이 슈지와 쿄코의 만남이었다.
미용사인 슈지는 쿄코가 근무하는 도서관에 미용에 참고할만한 책이 없을까 찾으러 왔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면서도 씩씩거리며 밝게 일하는 쿄코를 보며 첫 만남에 대한 인상이 점점 변하는 슈지.
반대로 쿄코는 동료인 사치에(통칭: 사치)에게 놀림을 받으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슈지에게 무뚝뚝한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휠체어를 끌고 다니는 쿄코를 특별한 시선으로 대하지 않는 슈지에게 어렴풋하게나마 호감을 갖는다. 그리고 어느 샌가 쿄코는 슈지의 내관을 기다리게 되는데...
슈지가 근무하는 미용실 HOP LIP에는 슈지와 동기이면서도 매스컴으로부터 취재도 자주 받고 있는 사토루가 인기를 모으고 있었다. 그런 때 슈지와 사토루는 헤어 컷 스타일을 놓고 HOT LIP의 대표로서 잡지에 실리는 이야기가 진행된다.
모델을 찾아 후배인 타쿠미와 거리로 나서는 슈지. 하지만, 마음에 드는 모델이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런 때 슈지의 머리 속에 쿄코의 얼굴이 떠오른다.
휠체어로 다니는 쿄코는 계단이 있는 미용실은 갈 수가 없는 몸. 그런 그녀는 오빠 마사오가 다니는 이발소에서 머리를 자르고 있었다.
슈지는 잡지 건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쿄코에게 컷트 모델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는데…

뷰티플 라이프..
내용은 아주 단순하고 알기 쉽지만 그것을 잘 풀어내고 연기하는 것이 배우들의 힘이 아닌가 싶다
오키시마 슈지와 마치다 쿄코의 슬픈 사랑
그 사랑이 오래가지 못함을 알지만 그래도 사랑하기에 함께하고 싶은 두 남녀
참 아름답게 잘 그려졌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