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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쿠센 2 [ごくせん2]
분류 : NTV 토요 9시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학원물
각본 : 에가시라 미치루
연출 : 사토 토야, 오오타니 타로
방송 : NTV (2005.01.15 - 2005.03.19)
편수 : 10부작
원작 : 만화 ‘고쿠센 (ごくせん)’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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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쿠미코 (25세) [山口久美子] - 나카마 유키에
아시다시피 열혈교사. 그리고 조직폭력집단인 오오에도가의 4대째 계승자.
의협심 넘치는 성격과 싸움에 강한 것은 어렸을 때부터 철저하게 다져진 것이다.
3년 전,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염원하던 고교교사가 되지만, 근무하던 시라킨 고교가 폐교가 되자 직장을 잃었다.
이번에 뜻하지 않은 인연으로 쿠로긴 고교로 부임하게 된다.
하지만 새롭게 만난 학생들은 전회에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자들. 과연 쿠미코의 뜨거운 애정은 전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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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류 (17세) [小田切竜] - 카메나시 카즈야
쿠미코가 담임을 맡은 3학년 D반의 학생.
철이 들기도 전에 부모님이 이혼하고 초등학생 때 어머니가 재혼.
양아버지와는 사이가 나빠 중학교 때부터 빗나가기 시작했다.
같은 3학년 D반의 학생인 야부키 하야토와의 충돌 이후 최근 한달 동안 학교에 오지 않고 있다.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전대미문의 교사, 쿠미코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며, 좋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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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부키 하야토 (17세) [矢吹隼人] - 아카니시 진
3학년 D반의 리더 같은 존재.
성질 급하고 곧바로 싸움을 해서 몇 번이나 폭력사태를 일으키고 있지만, 사실은 남보다 친구를 생각하는, 가슴이 뜨거운 녀석.
어렸을 때 어머니를 여의고 홀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오다기리 류와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으나 어느 사건을 계기로 절연상태. 그
런 류를 쿠미코가 학교에 데려오려고 하는 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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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타리 고로 (48세) [猿渡五郎] - 나마세 카츠히사
쿠로긴 고교의 교감으로 쿠미코의 천적.
아버지가 경영하고 있던 시로킨 학교에서 교감으로 일하고 있었으나 부친과의 불화로 인해 폐교가 되고 올 봄부터 쿠로긴 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이사자인 쿠로카와에게는 꼼짝도 못하고 학교의 이미지 향상에 전력을 쏟고 있다.
이번에 문제아들만 모인 3학년 D반(이하 3D)의 담임으로 실수로 쿠미코를 부르게 되었다.
쿠미코가 문제를 일으키면 자신의 책임이 되기 때문에 항상 3D와 쿠미코의 행동을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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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마사요시 (35세) [馬場正義] - 아즈마 미키히사
3학년 B반의 담임. 왜인지 쿠미코에게 반해 있다.
성실하고 의심할 여지 없는 전형적인 체육계 기질의 사람으로 교육방침도 학생들에 대한 태도도 ‘뜨겁다’.
덜렁거리며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긍정적인 타입.
자기 착각도 심해서 쿠미코와는 맺어질 운명이라 믿고 있다.
교사로서 남자로서 쿠죠에게 일방적으로 경쟁심을 불사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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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히토미 (23세) [白鳥ひとみ] - 오토하
3학년 C반의 담임. 페로몬 넘치는 외모와 성격으로 학생이나 남자 교사들의 아이돌 같은 존재.
취미는 미팅과 쇼핑.
데이트 상대는 항상 3, 4명 정도 있으나 사실은 물색 중.
그런 와중에 오오에도가의 테츠를 만나 첫 눈에 반해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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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즈카 타이치 [犬塚太一] - 사카이 토시야
3학년 A반의 담임, 학년주임.
차기 교감의 좌를 노리는 야심가로 항상 사와타리의 곁에 있으며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라며 아부를 하지만 자신의 의견은 없다.
사와타리와 똑같이 3D의 말썽쟁이들은 ‘우리 학교의 쓰레기’라며 박정하게 대한다.
결혼을 강하게 염원하는 독신남으로 의외로 순정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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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부치 사유리 [鰐淵小百合] - 이케다 유키코
세세하고 작은 것까지 잔소리를 해대는 시어머니 같은 교사. 물론 독신.
젊은 여자들은 적으로 보고 쿠미코나 히토미의 복장, 생활태도에도 뭔가 참견해 온다.
사와타리를 은밀히 좋아하고 있어 당사자 앞에서는 눈을 마주하지 못하고 얼굴을 붉힌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집스런 결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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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카와 긴지 [黒川銀治] - 이노우에 준
쿠로긴 고교의 이사장 겸 교장. 쿠미코의 새로운 천적.
미소가 끊이질 않아 언뜻 온화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영리주의자로 정에 움직이는 일은 없다.
학교경영은 어디까지나 비즈니스.
3년 전부터 쿠로긴 학교의 경영을 맡고 있으며 ‘팔푼이들이나 가는 학교’에서 일류진학고교로 탈바꿈하고자 학교 개혁 중.
학교의 가치를 떨어뜨리기만 하는 3학년 D반을 눈의 가시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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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다 류이치로 [黒田龍一郎] - 우츠이 켄
조직폭력집단인 오오에도가의 3대 계승자로 쿠미코의 조부.
약한 자를 돕기 위해서는 목숨을 내던지는 것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타고난 임협가로 의리에 강하며 인정 많은 사람.
인덕도 있어서 조직폭력 세계에서도 존경을 표한다.
교사의 길을 선택한 쿠미코의 의사를 존중해 오오에도가는 자신의 대에서 마감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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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테츠 (29세) [朝倉てつ] - 카네코 켄
오오에도가가의 보스 대리보좌. 옛날부터 쿠미코에게 반해 있어 ‘아가씨를 위해서라면 설령 불 속이든 물 속이든’하며 항상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쓸데 없이 다리 품파는 일도 많다.
물론, 쿠미코는 전혀 그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쿠미코가 쿠로긴에 근무하기 시작한 이래 쿠죠와 바바라는 두 남자가 나타나 마음이 평온치가 않다.
올해의 발렌타인 데이에는 기필코 쿠미코에게서 초콜렛을 받고 싶다며 남몰래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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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카와 미노루 (25세) [達川ミノル] - 우치야마 신지
오오에도의 한 식구. 대식가로 순수하며 단순.
부모에게도 버림 받았을 때 쿠미코가 데려온 과거가 있어 쿠미코를 위해서 뭔가 해야 한다는 생각은 테츠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하지만 마음은 제멋대로 따로 놀아 헛되이 되는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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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마츠 코조 (45세) [若松弘三] - 아난 켄지
오오에도가의 보스 대리.
일가를 통솔하는 임협남으로 성급하지만 눈물이 많고 의리와 정에 후하다.
스낵점을 경영하는 아내와 초등학생인 딸이 있다.
보통 때는 험악해 보이지만, 딸 앞에서는 마냥 좋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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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타쿠마 (30세) [九條拓真] - 타니하라 쇼스케
쿠로긴 학교의 옆에 있는 모모케오카 여학교, 통칭 ‘모모죠’의 교사.
쿠미코의 새로운 로미오님.
어느 날 아침 계단에서 미끄러져 떨어질 뻔한 쿠미코를 도와준 이래, ‘이 만남은 운명!’이라며 쿠미코가 멋대로 생각하고 있다.
미소가 멋진 미남자로 말투도 다정해서 여학생들에게도 인기 넘버원. 과연 이번에야말로 쿠미코의 사랑은 성취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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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치야 히카루 (18세) [土屋光] - 하야미 모코미치
통칭, 츳치.
쾌활한 분위기 메이커로 금방 뜨거워졌다 금방 식는 단순한 성격.
여자 꼬시기나 미팅, 싸움 등 뭐든지 선두로 하지 않으면 마음이 후련하지 않다.
아직도 장난꾸러기에 옛날부터 남한테 머리 숙이는 일이라면 끔찍이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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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케이타 (18세) [武田啓太] - 코이케 텟페이
오다기리 류, 야부키 하야토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의 소꿉친구.
소심하고 싸움에도 약하면서 항상 말은 잘 해대지만, 그래도 어딘가 미워할 수 없는 존재.
‘류나 하야토처럼 강해지고 싶다’며 항상 생각하고 있다.
담임이 된 쿠미코에게 지금까지의 교사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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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코스케 (17세) [日向浩介] - 코이데 케이스케
초등학교의 골목대장이 그대로 큰 것 같은, 전형적인 불량아.
거칠고 주의가 없는 성격으로 자잘한 것은 신경 쓰지 않는다.
여자 꼬시기나 미팅을 엄청 좋아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룹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없다.
하지만 그 사실조차 본인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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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이 테루오 [熊井輝夫] - 와키 토모히로
쿠미코의 시로킨 학원 고등학교 시절의 제자.
통칭 쿠마.
이전은 불량아였으나 지금은 야쿠미의 힘이 되어주는 듬직한 면도^^
죽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라면가게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의 고민은 라면의 맛 보기를 너무해 더욱 살이 찐 것.
출처 : TV.co.kr


Synopsis
고쿠센 1에 양쿠미가 다녔던 시로킹이 파산하게 되고 3년 후 양쿠미는 쿠로킹학원이라는 곳으로 옮기게 된다.
양쿠미는 쿠로킹에서 3- D 인 문제아들만 모여있는 반을 맞게되고 그 학생중 한명은 학교에 나오지 않고있다.
양쿠미는 여기에서도 모든 아이들을 졸업시킬수 있는 것일까?

형만한 아우 없다라는 말이 이 드라마에도 적용이 되는 것인가?
전작의 우수한 완성도에 비해 고쿠센2의 경우 비슷한 줄거리에 등장인물만 다를뿐 별 차이가 없었다.
만약 전작이 없이 별도로 나왔었다면 더 낳은 평가를 얻었을 텐데..
전작의 그늘을 벗기란 힘든가보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