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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프라이드 [プライド]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 스포츠
각본 : 노지마 신지
연출 : 나카에 이사무, 사와다 켄사쿠
방송 : 후지TV (2004.01.12 - 2004.03.22)
편수 : 11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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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나카 하루 [里中ハル] - 키무라 타쿠야
실업 아이스하키 팀 ‘블루 스콜피온즈’ 선수.
센터 포워드 등번호 9번.
실력, 인격, 모든 면에서 팀 내에서 인정 받고 존경 받는 캡틴.
아이스하키 때문인지 진심으로 연애는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아키와 만나, 게임으로 연애를 제안한다.
가장 존경하는 전 코치, 안자이 켄고의 후임으로 온 새로운 코치, 효도 유이치로와 정면에서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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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세 아키 [村瀬亜樹] - 타케우치 유코
블루 테크노 인터내셔널에서 총무과에 근무하는 너무 평범한 직장여성.
해외에서 건축 공부를 하러 간 채 돌아오지 않는 연인을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하지 않는 아키를 보다못해 회사 동료들의 계략으로 하루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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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타 야마토 [堀田大和] - 사카구치 켄지
실업 아이스하키 팀 ‘블루 스콜피온즈’ 선수.
골키퍼. 등번호 13.
성실하고 자상하며 사랑에는 무딘, 옛날 남자.
하루를 동경해 아이스하키를 시작한 이래, 오로지 하키에만 전념한다.
하지만, 아이자와 유리와의 만남으로 사랑의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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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와 유리 [相澤百合] - 나카고시 노리코
블루 테크노 인터내셔널의 접수 아가씨이며 아키의 친구.
남자의 가치를 경제력으로 판단하는 타입.
아키의 연인을 찾아 아이스하키장으로 향한다.
그 시함 후, 호리타 야마토와 만나 부잣집 아들이라고 생각해 빠른 속도로 접근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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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미 토모노리 [池上友則] - 이치카와 소메고로
실업 아이스하키 팀 ‘블루 스콜피온즈’의 선수.
라이트 윙, 등번호 18.
사토나카 하루의 동기.
부잣집 아들로 노는 타입.
그런 토모노리의 앞에 이시카와 치카가 나타나, 예외 없는 전개가 펼쳐지지만, 결국 토모토리의 연애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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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 치카 [石川知佳] - 메구미
블루 테크노 인터내셔널의 총무과에 근무하는 직장여성.
아키의 친구.
사랑에 대한 생각은 가벼운 편으로 아이스하키 시합 후, 축승회에서 이케가미 토모노리와 만나 급속도로 진전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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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무라 마코토 [島村真琴] - 사토 류타
아이스하키 팀 ‘블루 스콜피온즈’의 선수.
센터 포워드. 등번호 77
팀의 분위기 메이커로 모두의 동네북과 같은 존재이자 재롱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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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사에코 [園田冴子] - 타키자와 사오리
실업 아이스하키 팀 ‘블루 스콜피온즈’의 매니저.
개성 강한 선수들을 통솔하는, 근성 있는 매니저이다.
특히 사토나카 하루와 새로운 코치 효도 유이치로와의 대립으로 골치를 썩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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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요코 [安西容子] - 이시다 유리코
실업 아이스하키 팀인 ‘블루 스콜피온즈’의 전 감독이며 사토나카 하루가 존경하는 안자이 켄고의 아내.
씩씩하게 병을 앓고 있는 남편을 뒷받침하면서 아들 와타루를 돌보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 생활에 지쳐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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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켄고 [安西健吾] - 토키토 사부로
실업 아이스하키 팀 ‘블루 스콜피온즈’의 전 감독.
사토나카가 존경하는 존재이기도 하며 아이스하키 계에서는 이름을 날린 유명선수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병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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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유이치로 [兵頭雄一郎] - 사토 코이치
실업 아이스하키 팀 ‘블루 스콜피온즈’의 새로운 코치.
전임 안자이 켄고 코치의 방식을 부정.
캐나다에서 도입한 합리적인 방식으로 팀을 개혁하려 한다.
때문에 사카나카 하루와 철저하게 대립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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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레이지 [山本玲志] - 야마시타 테츠오
작년도 아이스하키 우승팀의 주장이며 소속실업단 팀 오너의 아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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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다 마리코 [平田真理子] - 미즈카와 아사미
토모노리와 미팅으로 만나 임신했다며 토모노리에게 돈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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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엄마, 치에코 [千恵子] - 마츠자카 케이코
하루의 엄마로 하루가 어렸을 때 집을 나와 현재는 재혼해서 남편과 조그만 가게를 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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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가와 케이스케 [夏川啓介] - 타니하라 쇼스케
아키의 남자친구로 외국으로 건너간 후 2년 동안 아키와 연락 두절상태였다.
그런 그가 다시 돌아와 아키와 약속했던 다리에서 재회하는데...
출처 : TV.co.kr

Synopsis

대합실에서 TV 방송국 취재진이 들어온다. 인터뷰를 하는 것은 실업단 아이스 하키팀인 블루 스콜피온즈의 주장, 사토나카 하루. 팀원인 야마토, 마코토는 취재진의 카메라를 의식하지만 시합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하루는 이에 아랑곳도 하지 않고 예민해져 있다. 그리곤 팀원 전원과 합류해 기합을 넣고 링크로 향한다. 그리고 세 명의 직장여성인 아키, 사유리, 치카가 블루 스콜피온즈의 게임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온다.
시합 후, 팀원들은 술집 페이스 오프에서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곳에는 아키와, 사유리, 치카도 있다. 연애에 서툴다고 해야하는지 2년이나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아키는 사유리와 치카에게 새로운 사랑을 하는 게 좋다는 충고를 들으며 아이스 하키 경기를 보러 온 것이었다.
한편 하루와 야마토, 토모노리가 마침 세 여자를 발견하고 토모노리는 치카를 점 찍고 하루 역시 사유리를 꼬시려 하지만 야마토의 반대로 아키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집으로 가기 위해 술집에서 나온 아키.
갑자기 술집 문이 열리고 하루가 나뒹굴며 연이어 사내들이 시합일로 격렬하게 싸운다. 이를 말리기 위해 달려온 토모노리는 다시 사내들을 데리고 돌아가고 하루만이 그 자리에 남는다.
상처를 입고 주저앉아 있는 하루를 걱정해 아키가 손수건을 건네자, 느닷없이 하루는 아키의 메일주소를 묻는다. 그것이 하루의 작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기다려도 오지 않는 남자친구를 마냥 기다리는 아키와 사랑을 게임으로밖에 생각하려 하지 않는 하루의 첫 만남이었다…


Maybe... Must be...
이 드라마에서 사토나카 하루에 키무라 타쿠야, 무라세 아키에 타케우치 유코가 잘 어울리기는 한다
이 둘이 아니라 다른 사람 누구를 집어 넣으면 좋을까 생각해봐도 딱히 떠오르지 않을 정도이다.
단 한가지 문제는..
이 드라마의 소재가 분명 아이스하키인데 이는 단지 둘의 사랑을 전개하기 위한 도구이지
아이스하키 대신 다른 스포츠를 집어 넣었어도 전혀 지장이 없을 듯 보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키무라 타쿠야와 타케우치 유코의 매력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드라마였다. ^^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