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 비밀의 화원 [ヒミツの花園]
분류 : 후지 TV 화요10시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각본 : 나가타 유코
연출 : 코마츠 타카시
방송 : 후지TV / KTV (2007.01.09 - 2007.03.20)
편수 : 11부작
평가 : ★★★★★★★★☆☆



등장인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츠키야마 카요 (28세) [月山夏世] - 샤쿠 유미코
여성 패션잡지 편집자. 요령도 없는데다가 멍한 구석도 있어 금방 사람을 믿어 항상 손해를 본다.
담당하고 있던 잡지가 휴간이 되어 있을 자리를 잃어버리지만, 상사의 배려로 소녀만화 편집부에 들어간다.
그리고는 완전히 다른 분야인 그곳에서 맡게 된 건 대인기 만화가의 편집담당.
초호화 아파트에 사는 대인기 만화가를 만나러 간 카요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세상에 하나조노 유리코라는 이르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그 사람의 정체는 바로 정말 독특한 4형제!
4형제에 휘둘리면서도 어느새 4형제 각자가 안고 있는 고민을 알게 되고 내면에 깊이 관여해 가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타오카 와타루 (33세) [片岡航] - 사카이 마사토
카타오카가의 장남. 18살 때 부모를 잃어 미대를 중퇴하고 형제들을 돌보기로 결심한다.
차남 오사무가 그리는 만화의 스토리를 함께 궁리했었으나 넷째 히나타가 그 쪽에 재능이 있음을 알고 배경 쪽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후 4형제가 만화를 그리며 살기로 결심하지만, 제대로 그림을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은 접지 못하고 있다. 넷 중에서도 가장 형제들을 생각한다.
항상 온화화지만, 다른 사람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못 한다. 여자와 잘 어울리지 못하지만, 미대생 미스즈의 적극적인 접근 결과, 카요에게 끌리고 있다는 본심을 깨닫고 당혹스러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타오카 오사무 (30세) [片岡修] - 이케다 테츠히로
카타오카가의 차남. 아주 개성적인 외모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섬세한 일러스트를 그린다.
부모를 잃고 어찌할 바를 몰랐던 때에 신인 컨테스트에 입상.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장남 와타루와 공동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한다. 쉽게 반하는 경향이 있으나 사랑에 골인해본 적은 없다. 실연 당할 때마다 붓이 멈춰버리기 때문에 마감 전에는 여성과 만나지 못 하게 외출이 금지되고 있다. 이렇게나 쉽게 반하면서도 카요에게는 시선도 주지 않는다.
본인은 고르고 13과 같은 남자의 혼이 담긴 만화를 동경하지만, 얼굴에 맞지 않게 강한 터치의 그림을 전혀 글릴 수가 없는 게 콤플렉스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타오카 사토시 (27세) [片岡智] - 카나메 준
카타오카가의 셋째. 단정한 외모와 상식적인 말과 행동 때문에 영업을 담당한다.
수많은 여성을 접해 그 소재를 넷째 히나타에게 제공하고 있다. 소녀만화를 누구보다도 사랑해 읊고 있다.
자신의 외모와 여성 경험으로 ‘하나조노 유리코’라고 공언하고 있으나 내심으로는 세 형제들과는 달리 재능 없는 자신에게 콤플렉스를 느끼고 있다. 패션편집자가 뭘 알겠어 하며 틈만 있으면 카요와 충돌하지만, 서툴지만 똑바르게 노력하는 카요의 순수함에 어느 샌가 위안 받아 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타오카 히나타 (18세) [片岡陽] - 혼고 카나타
카타오카가의 넷째.
어떤 사정이 있어 고등학교를 중퇴.
낯가림이 많아 얼핏 무뚝뚝해 보이지만, 응석받이. 스토리를 담당하고 있다.
연애경험이 풍부하지는 않지만, 셋째 사토시의 경험을 부풀려 스토리를 생각해내는 데에는 천재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나카 이치로 (43세) [田中一郎] - 테라지마 스스무
라이벌사의 만화지 편집자. 소녀만화담당 외길 20년 베테랑.
험악한 외모인데도 4형제에게는 심부름부터 신변의 잡일까지 말하는 대로 응대해왔다.
신입인 카요에게는 잘난 척하며 선배 티를 낸다.
4형제의 다양한 정보를 가르쳐주는 대신에 자사의 원고도 카요에게 떠넘기는 약삭빠른 면도 있다.
가장 나이 많은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애 같은 면이 있어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남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와무라 료코 (38세) [川村亮子] - 마야 미키
여성 패션잡지 편집장.
잡지가 휴간되면서 카요를 소녀만화 편집부로 보내고 재기를 도모하지만, 지금은 한직으로 쫓겨났다.
카요가 담당하는 만화가 ‘하나조노 유리코’와는 사실은 전부터 인연 있는 사이라는 게 밝혀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나에 (27세) [美那絵] - 타키자와 사오리
4형제가 다니는 음식점 ‘미나에’의 마담.
이해심 많고 잘 돌보는 성격으로 4형제를 옛날부터 알고 있다.
차남 오사무가 남몰래 마음을 두고 있다
출처 : TV.co.kr

뭐 특별한 내용은 없다.
그냥 조그만한 에피소드들의 연속..

일본 현지에서 방영시 저조한 시청율이였지만 충분히 볼 가치는 있다.
샤쿠 유미코와 배우들의 연기도 볼만하고 보는 내내 충분한 재미를 준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