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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허니와 클로버 (Honey and Clover) [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로맨스 / 청춘
감독 : 타카타 마사히로
제작 : 오가와 신지
각본 : 카와하라 마사히코, 타카타 마사히로
음악 : 칸노 요코
원작 : 만화
상영시간 : 116분
국내개봉 : 2007년 01월 11일
일본개봉 : 2006년 07월 22일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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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모토 유타 [竹本祐太] - 사쿠라이 쇼
미대의 건축학과이다.
미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만 살고 있는 듯한 낡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모리타는 자신의 집의 옆에 살고 있고 마야마 역시 아래층에 살고 있다.
자신의 학과 교수인 하나모토 슈지 교수의 집에서 우연히 하구미 즉 하쿠를 만나게된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첫눈에 만나게 된다.
연애가 정말 서투른 순박한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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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시노부 [森田忍] - 이세야 유스케
미대의 조각과이다.
왜인지 매년 유급을 거듭하면서 학교에 남아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인지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게다가 미술재능 역시 천재적이라서 작품을 팔면서 생활하고 있는듯 하다.
타메모토의 옆집에 살고 있으며 어느날 하구미, 즉 하쿠의 천재적인 그림을 본후 하쿠에게 흥미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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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모토 하구미 [花本はぐみ] - 아오이 유우
미대의 유화과이다.
하나모토 교수의 사촌의 딸이며 지금 같이 살고 있다.
애칭으로 하쿠라고 불리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천재소녀라는 소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맞게 다이나믹한 그림을 그리는 약간 불가사의한 소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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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마 타쿠미 [真山巧] - 카세 료
쿨하고 지적이면서도 연애에서는 스트카트적인 면도...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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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모토 슈지 [花本修司] - 사카이 마사토
미대의 건축과 교수이다.
하구미 즉 하쿠의 사촌이기도 하며 지금은 같이 살고 있다.
타케모토들에게는 인기가 많아 모임도 갖고 있다.
하쿠의 재능때문에 자신이 있는 미대에 진학을 할수 있게 도와주었다.
또, 리카의 동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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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리카 [原田理花] - 니시다 나오미
슈지의 대학동창이자 마야마가 짝사랑하는 여인.
자신의 사고로 남편이 사망하자 견딜수 없는 슬픔을 마음속에 감추고 괴로움에 나날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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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아유미 [山田あゆみ] - 세키 메구미
미대의 도자기공예쪽의 멋진미녀이자 철인이라 불리는 건강소녀.
마야마를 짝사랑하지만 마야마는 그녀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출처 : TV.co.kr

Synopsis

사랑에 빠지는 순간, 본 적이 있나요?
친구하긴 좋지만 애인하기엔 미묘한 평범남 다케모토(사쿠라이 쇼)는 미술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하구미(아오이 유우)를 만나는 순간, 한눈에 사랑에 빠지고 만다. 다케모토의 서툰 사랑이 시작된 사이, 친구 마야마(카세 료)는 연상의 건축디자이너에게 마음을 빼앗겨 있다. 그런 그를 바라보는 아유미(세키 메구미)의 외사랑을 마야마는 애써 외면한다. 그 해 여름, 그들은 그렇게 자기만의 사랑을 시작했다.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에도 의미가 있는 걸까...
어느 날, 홀연히 어디론가 사라지는 자유분방한 성격 탓에 8년째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재능만은 천재적인 모리타(이세야 유스케)가 학교로 돌아온다. 하구미의 그림을 본 모리타는 그녀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고,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공감하며 끌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다케모토의 가슴 아픈 짝사랑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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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과 원작을 보고 영화도 괜찮겠지 하고 선택한 작품
하지만 2시간 남짓한 시간안에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했던걸까?
뭘 말하고 싶었는지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고 산만한 느낌도 나고
그렇다고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린것도 아니고...
여하튼 실망 그 자체였다
2시간이라는 런닝타임이 짧게 느껴지고 또 원작의 명성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차라리 원작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조금 자유롭게 해석해서 접근했다면 조금 더 낳은 작품이 될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