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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네버랜드를 찾아서 (Finding Neverland)
장르 : 드라마
감독 : 마크 포스터
제작 : 닐 벨플라워, 리처드 N. 글래드스타인
각본 : 데이빗 매기
국가 : 영국 / 미국
음악 : 얀 A. P. 카츠마렉
원작 : PLAY ‘The Man Who Was Peter Pan’
상영시간 : 101분
제작년도 : 2004년
미국개봉 : 2004년 11월 12일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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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배리 경 (Sir James Matthew Barrie) - 조니 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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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류엘린 데이비스 (Sylvia Llewelyn Davies) - 케이트 윈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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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뒤모리에 부인 (Mrs. Emma du Maurier) - 줄리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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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프로먼 (Charles Frohman) - 더스틴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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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류엘린 데이비스 (Peter Llewelyn Davies) - 프레디 하이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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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류엘린 데이비스 (Jack Llewelyn Davies) - 죠 프라스페로

피터팬을 모르는 이들이 과연 있을까?
아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어릴적 피터팬의 이야기를 듣고 후크선장을 미워도 해보고
피터팬과 같이 하늘을 날라보는 그런  꿈들은 누구나 한번쯤 다 꿔보았을 것이다.
그런적이 없다고??? 그럼 이 영화가 넘 재미없을듯 싶다.. *^^*
이 영화는 어릴적 우리의 상상속에 존재하던 피터팬과 그의 나라 네버랜드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려낸 영화이다.

간단한 줄거리를 보면....
20세기 초. 영국 런던에서 나름대로 이름을 날리던 극작가 제임스 배리는 자신의 작품이 흥행에 부진을 보이자 슬럼프에 빠진다. 게다가 연극배우 출신인 아내 메리와의 관계도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멀어져 간다. 어느 날 켄싱턴 공원에 산책을 나선 그는 젊은 미망인 실비아 데이비스와 그녀의 네 아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가 없는 제임스는 네 사내아이들의 활달함에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아이들 역시 제임스를 점점 좋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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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어른이 되기를 거부했던 그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마술을 하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스꽝스러운 변장을 하고, 함께 해적놀이를 하며 동심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그들이 너무 자주 어울리자 런던 사교계에선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아내 메리의 마음은 남편에게서 더욱 멀어져만 간다. 연극의 제작자이자 극장주인 찰스 프로먼도 제임스에게 우려를 표하지만, 이미 실비아와 그녀의 아이들은 제임스에게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건 실비아 가족 역시 마찬가지. 실비아 가족과 자주 어울리며 그들에게서 얻은 영감으로 작품을 쓴 그는 네 아이들 중 유난히도 예민하고 섬세한 영혼을 가진 피터에게서 이름을 딴 '피터팬'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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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초연된 '피터팬'은 성황리에 끝나고, 제임스는 일약 런던 사교계의 명사로 떠오른다. 하지만 실비아는 결국 죽고 제임스는 부인과 헤어지고 홀로 남은 제임스는 실비아의 아이들을 키우기로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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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끔 동심이라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
어릴적 순수했던 마음은 이미 다 사라지고 세상 속에 살고 있지만
가끔은 피터팬과 웬디, 네버랜드를 꿈꾸며 후크선장과 살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쯤 꿈꾸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물론 사실 다 큰 어른이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무척 힘들지만... --;;;
마지막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 듯 싶다.
조니뎁이 아이에게  엄마(윈슬렛)는 네버랜드에갔다고 이야기하고
아이는 엄마를 어떻게 만날수있냐고 묻는장면..
마지막 조니뎁의 just believe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Just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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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