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lie Cole - Holly & Ivy (1994)



오늘 소개해드릴 앨범은 Natalie Cole 의 Holly & Ivy 라는 앨범입니다.
일단 Natalie Cole 에 대해서 아주 간단히 소개해 드리자면 Natalie Cole 은 재즈 피아니스트로 아주 유명한 Nat King Cole 과 Duke Ellington Orchestra 의 싱어였던 Maria Cole 사이에 태어탔으며 초기에는 R&B 스타일의 노래를 부르다 1990년대에 들어서 pop 이나 jazz 스타일의 노래를 부른 인물입니다.

이 앨범에서도 보면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앨범에 들어 있을 그런 스타일의 곡과 몇몇 곡은 전통적인 스윙 형식을 가진 빅밴드의 사운드를 보여주며 또 몇몇 곡은 pop 에 가까운 그런 노래를 보여줍니다.
한 앨범 속에서 그녀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Track List

01 Jingle Bells
02 Caroling, Caroling
03 The First Noel
04 No More Blue Christmas'
05 Christmas Medley : Jingle Bell Rock / Winter Wonderland
                        / Little Drummer Boy / I'll Be Home For Christmas
06 Merry Christmas, Baby
07 Joy to the World
08 The Little Boy That Santa Claus Forgot
09 A Song for Christmas
10 Silent Night
11 The Christmas Song
12 The Holly and the Ivy

Personnel
Natalie Cole : vocals
John Chiodini, Paul Jackson, Jr., Philip Upchurch : guitar
Alan Broadbent, Cedar Walton, Charles Floyd, George Gaffney : piano
Terry Trotter : piano, celeste
Patrice Rushen : celeste, Fender Rhodes, Hammond B-3
Robbie Buchannan : keyboards
Jim Hughart, Neil Stubenhaus : bass
Harold Jones, Mike Baird, Jeff Hamilton : drums
Larry Bunker, Brent Fischer : percussion


이 앨범에서는 The Little Boy That Santa Claus Forgot 를 들려드리고 싶었습니다만 다음 뮤직에도 없고 Youtube 에도 Natalie Cole 의 영상이 안 보이네요.
그래서 No More Blue Christmas' 를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f8GlXxTCM&feature=player_embedded

이 곡은 그냥 pop 스타일의 곡이라 듣기도 쉽고 또 많이 들어보셨을 그런 곡일 것입니다.


그리고 The Little Boy That Santa Claus Forgot 가 아쉬워 Natalie Cole 의 아부지인 Nat King Cole 이 부른 The Little Boy That Santa Claus Forgot 올려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k_JdojSlZc&feature=player_embedded

아~~ 역시 Nat King Cole 의 목소리 넘 좋습니다. ㅎㅎ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6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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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ess2u.tistory.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11 14:52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ynamide.tistory.com BlogIcon 디나미데 2010.12.12 14:40 신고

    이 아줌마도 아버지 냇킹 콜의 피를 그대로 이어받아 목소리 뽀~스와 분위기가 엄청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