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그건 뭐하는거?


사실 이 글은 쓸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제 블로그에 어떤 분이 질문을 하셔서 쓰게 되었습니다.
트랙백에 관한 글들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제가 아는 한에서 최대한 쉽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간단히 적으려고 해도 일단 정의는 알아야 합니다.

A trackback is one of three types of linkbacks, methods for Web authors to request notification when somebody links to one of their documents. This enables authors to keep track of who is linking, and so referring, to their articles. Some weblog software programs, such as Serendipity, Wordpress, Movable Type, Typo, Telligent Community, Kentico CMS and Drupal (via contrib modules), support automatic pingbacks where all the links in a published article can be pinged when the article is published. The term is used colloquially for any kind of linkback.

트랙백 (Trackback)은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주요기능 중 한 가지로, 간단히 역방향 링크를 자동적으로 생성해 준다. A포스트에서 B포스트로 정보를 보내면 B포스트에 A포스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생기는데, 이런 과정을 트랙백이라고 부른다. 블로그 이외에 위키위키나 뉴스 사이트에서 제공하기도 한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써 넣은 후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원래 글 아래 새로운 글로 가는 링크가 붙게 된다.

이게 뭔 소리냐고요?
트랙백이 주로 쓰이는 상황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댓글을 쓰려는데 너무 길어서 트랙백을 날린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서 어떤 글을 읽었다고 봅시다.
그 글에 동조 혹은 반박하는 댓글을 적으려고 하는데 그냥 한두줄이 아니라 적다 보니 댓글이 너무 길어질 때 이럴때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적고 원래 글에 트랙백을 보내는 것입니다.

조금은 극단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자면


A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함수그룹을 씹는 글을 썼다고 합시다.
아마 그러면 댓글에 별별 댓글이 다 달릴텐데 이럴때 댓글이 아닌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함으로써 댓글을 대신하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는 글이 내 글을 역링크 시켜놓음으로써 방문자수의 유입이 증가될 수도 있습니다.
전 트랙백을 날리는 일이 거의 없기에 트랙백을 통한 방문자수의 유입이 없지만 한참 논란이 되는 글에 걸린 트랙백은 상당히 많은 방문자수의 유입을 가져옵니다.

위의 예는 조금은 극단적이지만 의외로 이런 식의 트랙백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로 정치적인 문제나 이슈가 되는 문제에 있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끼리 댓글로 다투기 보다는 트랙백으로 자신의 논지를 조금은 더 정확하게 밝힐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서는 모든 것을 글로서만 나타내야 하지만 블로그 글에서는 다양한 첨부자료와 함께 최종 공개를 하기 전까지 검토에 검토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까지 있으니깐요.


2. 같은 관심사를 공유한다.


B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웹서핑을 하다가 A 라는 블로그에서 아이폰4 예약판매에 관련된 글을 읽었습니다.
B도 이미 블로그에 아이폰4 예약판매에 관한 글을 하나 포스팅 해 놓았다면 이럴 때 트랙백을 전송함으로써 A 라는 블로거에게 자신의 의견도 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작성해 놓은 글이 없다면 새로이 글을 작성해서 트랙백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A 와 B 가 같은 의견일 수도 혹은 서로 상반된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 소통한다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같은 의견이면 나도 이런이런 의견에 동감한다라는 표시를 한 것이며 다르다면 나는 당신의 의견과 이렇게 이렇게 다르다 이런 식의 의사표현일 뿐입니다.

사실 1, 2로 나누었지만 결국은 똑같은 말이긴 합니다.
트랙백이라는 것이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서로 소통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럼 이런 트랙백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장점이 없다면 그냥 댓글 쓰는게 편한데 일부러 글을 하나 포스팅 해서 트랙백까지 날려야 할 필요는 없으니깐요.

1. 댓글은 블로그 주인장이 삭제하면 그 순간 사라지지만 트랙백은 삭제시켜도 내 글은 남아 있는다.
가장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동조되는 의견일 경우에 댓글이 사라질 일은 없습니다. 사실 댓글을 길게 쓸 이유도 없긴 합니다. ^^;;;;
하지만 서로 반대되는 의견일 경우 주인장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삭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나름 반박 댓글 적는다고 신경 써서 적었는데 그게 사라진다면?
또는 그 논란이 되는 글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트랙백을 이용할 경우에는 이런 상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보낸 트랙백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삭제시켜 버린다고 해도 글은 여전히 내 블로그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2. 블로그 방문자수의 증가
정말 트랙백을 보내면 방문자수가 늘어날까 궁금하신 분들은 한참 이슈가 되는 주제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 같은 주제를 다룬 블로그 글에 트랙백을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방문자수가 수천 수만이 되는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냈다면 그 트랙백을 통해서 오는 사람들의 유입 또한 상당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블로그 주인과의 소통도 이루어질 수 있고요
그리고 내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기에 검색 등을 통한 순수 방문자수의 증가도 있고 포스트가 늘어남으로 내 블로그의 글도 늘어나는 것입니다.

3. 블로그 신뢰도 향상
다른 사람의 글에 아무리 댓글 달아봐야 내 블로그의 신뢰도는 높아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 블로그에 글을 적고 또 그 글이 다른 사람의 글에 트랙백이 걸려 있으면 내 블로그의 신뢰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내 블로그 주소가 다른 사람의 글에 링크가 되어 있다는 것은 검색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검색엔진에서 블로그에 대해 판단할 때 이러한 외부 링크의 갯수도 상당히 중요한 척도가 되니깐요.



그러면 트랙백은 어떻게 보내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트랙백을 보낼 상대방의 글 하단에 보면



보통 이렇게 트랙백 주소가 나와 있습니다.
트랙백을 보낼 글이 없으면 여기에서 바로 관련글 쓰기를 눌러서 새로 작성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미 작성된 글이 있으면 저 트랙백 주소를 복사한 다음에



자신의 본문글 위에 Trackback 를 눌러서



주소입력 뒤에 처음에 복사한 글의 주소를 붙여 넣고 전송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래 글로 가서 트랙백이 잘 보내졌는지 확인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


트랙백을 보내는데 있어서 지켜야할 점은 없나요?
트랙백을 보내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연관된 글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제 글에 걸린 트랙백 하나입니다.



바늘꽃에 관한 포스트인데 왠 한식재단?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전형적인 스팸 트랙백입니다.
이처럼 연관성이 없는 트랙백의 경우에는 그 지긋지긋한 스팸메일과 동급 취급을 당하는 것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의 글에 트랙백을 걸 경우에는 제목만 보고 휙 날리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어떤 내용의 글인지 읽어보고 연관된 글이라고 판단 이후에나 보내야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일부 사람들은 트랙백 예의를 논하며 댓글도 없이 트랙백을 보내 기분이 나쁘다고 말하지만 제가 처음에 적었듯이 트랙백 자체가 댓글을 대신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전 그래서 그냥 트랙백을 보낸다고 딱히 기분이 나빠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또 예를 하나 들어봅니다.
오랜만에 지인에게 고전적인 방법으로 안부 편지를 한 통 보내면서 전화로 '편지 하나 보냈는데 받으셨는지요'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편지가 보낸 즉시 도착하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하루 이틀은 걸리고 또 요즘은 우편사고가 그리 많지 않으며 중요한 편지도 아니고 안부 편지이니 주소만 정확히 적었다면 그냥 잘 들어가겠거니 하고 생략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편지를 받은 사람이 편지를 보낸 사람에게 '편지 잘 받았어 그간 잘 지내고 있었어?'라도 전화로 답해주는게 오히려 예의에 더 적합한 경우일 수도 있고요.
보낸 사람 입장에서는 이미 편지로 길게 이야기를 전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을 경우에나 한번쯤 확인 전화를 하는게 오히려 정상이겠지요.

이것을 트랙백에도 적용하면 트랙백만을 보냈다고 예의에 어긋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트랙백을 받으면 상대방이 어떤 글을 적었는지 그 글을 읽어보고 자신도 그에 대한 댓글을 적던지 맞트랙백을 보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듭니다.
확인 결과 전혀 관련이 없는 트랙백일 경우엔 그냥 쿨하게 삭제하면 끝이니깐요.
블로그 오래하다 보면 별별 댓글과 트랙백 날라오는데 이런거 하나하나에 신경 쓰는거 그리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트랙백이던 댓글이던 어차피 핵심은 소통이라는 단어입니다.
블로그라는 1인 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댓글과 트랙백은 서로의 블로그를 연결해 주는 기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댓글과 트랙백은 독립되어 있는 각 블로그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아주 중요한 도구인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먼저 와주기를 바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다른 사람과 소통 하기를 시도해야지 다른 사람이 먼저 다가와 주기만을 바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글이 나의 관심사와 같다면 한번쯤 먼저 트랙백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엔 이거 보내도 괜찮을까 싶겠지만 먼저 트랙백을 보내면 받는 사람도 기분 나쁘지많은 않으니깐요.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8 : Comment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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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8.19 13:57 신고

    이 글엔 트랙백을 보내주는 계 예의인데 말이죠...관련글이..^^;;

  3. addr | edit/del | reply 2010.08.19 15:2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08.19 16:40 신고

      사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생소한 개념이라 좀 어려워하지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또 저절로 알게되기도 하고요. ㅎ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heonghwa.tistory.com BlogIcon 도탈 2010.08.28 01:40 신고

    트랙백에 대해서 모호하게 알고 있었는데 확실히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rcellin97 BlogIcon issue_maker 2010.09.07 16:50

    확실히 정리해주셨네요 감사드려요 ^^ 잘보고 추천꾸욱~! 하고 갑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panfluter.tistory.com BlogIcon panfluter 2010.09.30 13:55 신고

    너무 쉽게 설명해주셨네요~ 감사히 잘 볼게요!!

  7.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secuyw.tistory.com BlogIcon funnywan 2010.10.04 20:42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이해가 쏙쏙 되네요 ㅋㅋ ^^

  8. addr | edit/del | reply jaeil 2010.10.05 17:08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아주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 ^^

  9.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12304.tistory.com BlogIcon 흰쵸 2010.10.23 06:41 신고

    아.. 저는. 꾸미는방법따위는 모르는 컴맹이라,, 도저히 꾸미질못하여, 기본스킨에다가 그냥 덕지덕지 붙이기만했는데.. 다니엘님은, 티스토리 사용자분들은 Q를누르면 자동로그인이 되다니.. 요것부터가 대단하심;; ㄷㄷ;;;; 아.. 잡소리로 넘어갓네요, 본론으로 넘어갈깨요.. 섬새하개 설명해주신것같은데,, 역시 저같은 컴맹에겐 무리가 있네요.. ㅋㅋㅋㅋ 미치겟슴 트랙백이 뭔지 도저히.. 모르겟네요..아;; 무슨내용인지는 모르겟지만.. 왠지... ㅋㅋ..... 고마워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10.23 17:51 신고

      흠.. 잘 모르시겠다면 일단 제 블로그로 테스트 트랙백 보내보셔요.
      일단 보내보면 아~ 이거로구나 이해가 되거든요.

  10.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ganaanad@hanmail.net BlogIcon ganaan 2010.10.23 14:21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눈에 쏙쏙들어오네요...귀하정보 감사히 봤습니다..즐거운하루되세요

  1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romic.net BlogIcon 둥이공주아빠 2010.10.29 22:04

    아 트랙백에 대해 완벽 이해하고 갑니다... 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parkjuchan.tistory.com BlogIcon 박주찬 2010.11.01 01:50 신고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안그래도 트랙백이 머에쓰는 물건인지 괭장히 궁금했었는데.ㅎㅎ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http://juchan.kr

  1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haospace.tistory.com BlogIcon 카오 2010.11.04 12:13

    아~~ 잘봤습니다.
    덕분에 트랙백 사용법을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prince0714 BlogIcon 아로하 2010.11.13 16:43

    직접 해봤어요 되네요 ㅎㅎㅎ 완전 신기해~ 감사합니다 ^^

  1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andrawid.com BlogIcon andrawid 2010.11.29 21:44

    블로그를 열어 놓고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싶어 이글 저글 읽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

  1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mathetespublishing.tistory.com BlogIcon Μαθετης 2010.12.17 16:39 신고

    딱딱한 주제임에도 재미있게 잘 풀어서 써주셨네요.^^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역시 베스트블로거다우십니다.
    저는 이제 막 티스토리 시작하는데 어떻게 꾸며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잘하는 분들 블로그를 다니면서 배우려고 했는데 좌절감만 커지고!
    고민이 많습니다 흑흑ㅠㅠ
    기능도 잘 모르는게 많고 한데.. 어떻게 좀 조언해주실만한 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12.17 21:49 신고

      흠.. 그냥 도전을 외치시고 하시는 수 밖에요.. ^^;;;
      저도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몇달 동안은 하루 방문자수 200 전후에서 머물면서 그냥 블로깅 했거든요.
      방문자가 오든 댓글이 달리든 어느 정도 꾸준히 해야 그 담부터는 어느 정도가 유지되라고요.

  17.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ttkaka.tistory.com BlogIcon psychelee 2010.12.27 06:17 신고

    쥐뿔도 모르고 제 블로그에도 트랙백을 가능하게 해놨었는데 이제서야 궁금중이 해결되네요.
    명쾌한 설명 감사합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enigma 2011.01.13 15:52

    그런데 이 포스팅의 트랙백주소는 어디에 있나요?

  19.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emergencyshop.tistory.com BlogIcon 쇼핑환자 2011.05.13 23:31

    제가 어제 블로그만든 초보인데요 트랙백 포스팅하고 있는데 님글을 도움받아 하구 있거든요..

    님한테 트랙백 보냈는데... 이게 상대방이 수락해야 제 글 밑에 트랙백 숫자가 올라가는건가요???

    다니엘님은 보니깐 트래백7인데... ㅠㅠ 저는 전송하기 해도 0 이네요..ㅠㅠ 아 세상에 쉬운게 없네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1.05.14 00:05 신고

      아뇨.. 그건 다른 분들이 쇼핑환자님 글에 트랙백 보냈을 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냥 보내기만 해서는 그 숫자가 안 올라가죠.

  20. addr | edit/del | reply ㅁㄴㅇㄹ 2011.05.25 21:33

    이런 기능이었군요
    링크걸어놓는줄은 알고있었지만 왜 쓰는지 도통 이해가 안갔는데
    오늘검색후에 드디어알고갑니다

  2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byplane.tistory.com BlogIcon 날라야아 2011.11.16 13:34 신고

    와.. 완전 정리 됐어요 ^^
    트랙백이 먼지 궁금해서 구글링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