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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19:46

금연 34th Day... 이제 니코틴 패치 없이도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일단 보건소에서 받아 놓은 금연패치가 한 10장이 있기는 한데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요즘보면 일주일에 한두번만 니코틴 패치를 사용하는 듯 싶다

처음에는 잠 잘때도 붙이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새로 바꿔줘야 살것 같더니

점점 저녁에 씻을때 패치 뜯어버리고....

아침에도 패치 붙이는게 점점 늦어지더니

지금은 거의 붙이지도 않는다

어쩌다가 패치 붙이는 날도 보면 점심시간을 전후로 가끔 생각나서 붙인다

생각보다 한달을 쉽게 넘긴듯 싶다.. 음하하하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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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담배값 인상과 흡연률의 관계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2008/05/29 22:01 delete

    흡연은 그 자체가 인류의 재앙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WHO에서는 질병 역학상 가장 시급하게, 그리고 제도적으로 예방가능한 사망을 줄일 수 있는 문제로 담배를 꼽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급성을 강조하는데에는 다음과 같은 통계적 기반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의 흡연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담배 제조사들도 이들 개발도상국에서의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또한 흡연에 대해 호기심이 발동하는 청소년들이 잠재적인..